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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티안 띠
게시물ID : cook_2267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ragonfactor
추천 : 1/9
조회수 : 1097회
댓글수 : 14개
등록시간 : 2022/08/08 1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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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산을 좋아해 히말라야를 떠돌던 날..

 

히피 생활 하며 긴 머리 바람에 날리며 다 벗겨질 듯 하던 날.

 

그곳에서 어마무신한 바람을 만났죠.

 

영차영차 하며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려 한들

 

대자연 앞에서는 허락되지 않더군요.

 

그 때 함께 간 포터(짐꾼) 하나가 있었죠.

 

안되겠다며 허름한 산 위 집으로 들어가자 하더군요.

 

구릉이라는 일종의 몽골리안계인데 한국 사람들과 닮았습니다.

 

그 날 그 산속 집 주인 아주머님이 내주셨던 차 한잔.

 

몸을 녹이며 에너자이저로 만들어주더군요.

 

놀랍게도 짜이와 다른 건

 

설탕 하나 안 들어간 채

 

소금과 버터로만 맛을 낸다는 것 홍차와 함께.

 

그렇게 한 잔 마시고 나면 피로가 확 풀리는

 

마법.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귀한 사진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사진이죠^^

 

 

PC175074 -2 리사이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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