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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명치 세게 줘패고 싶은 일이 생길때마다 이렇게 외칩시다.
게시물ID : humordata_19633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거대호박
추천 : 8
조회수 : 1662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2/09/21 11:38:07

깊은산속옹달샘.jpg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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