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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게시물ID : deca_6248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eoGenius
추천 : 10
조회수 : 720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22/10/05 2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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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너무 싫어 휴가 때리고 가까운 곳에 드라이브 가자고 졸라서 겨우 두물머리 갔습니다.

(본인은 면허가 없음. 안 땄음.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취소된게 아니라 아예 안 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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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표어 같아 찍어 보았습니다.

(본인이랑 상관 없습니다. 왜냐면 담배를 피우지 않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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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껍질이 있는 것 보니, 가~을이인가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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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빰뿌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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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섥히 특이하게 생긴 나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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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목적지는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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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연핫도그! (연잎핫도그 아님. 연핫도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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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소세지도 있는데, 안 어울릴까봐 순한맛으로... 우구적우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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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한 입 달라고 방구쟁이 노린재도 폴폴 날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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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둘이 앉으라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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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휴가 쓰길 잘했어... 드라이브 조르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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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쫓아 오면서 한 입만 하던 녀석. 근데 신장이 안 좋은건지, 얼굴은 부어있고, 몸은 말라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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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유화 필터 먹이면, 그림 같아 보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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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벼락 맞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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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오형제가 나란히 서서, 너는 못 지나간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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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잎들은 슬슬 시들어가지만, 날은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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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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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보트가 있는 풍경...을 찍고 싶었지만, 초록이 너무 많아서 실패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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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폭우로 넘어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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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을의 문턱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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