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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로 하려고 했던 거
게시물ID : sisa_121409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늑대와호랑이
추천 : 30
조회수 : 1848회
댓글수 : 23개
등록시간 : 2022/11/09 05:02:52

1. 국면전환용으로 풍산개 위탁 걸고넘어짐 

   (김정은 선물이니 북풍도 겸사겸사...)

2. 알고보니 애초에 윤가와 협의했지만 6개월째 시행령 개정이 안된것.

   어쨌든 현행법상 불법으로 위탁한 상태가 되어버림.

3. 앞뒤 안 가리고 현행법상 걸고 넘어지면 국가기록물 """횡령"""이 됨.

   그들 말대로 '법대로'라면 정치공세하고 '압색'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기는 것.

   문재인 대통령은 그런 빌미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바로 반환.

4. 이번엔 '파양' 프레임을 들고 나옴. 

   과거 유기묘 토리와 유기견 찡찡이로 형성된 문재인 대통령의 선한 반려인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함. 

   그러나 풍산개 2마리의 견주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기록원'임. 

   개 주인이 개를 맡겨놓고 돈도 안 주고 불법이라고 우기는 상황.

출처
보완
2022-11-09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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