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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전우용님의 페북 메세지
게시물ID : sisa_122612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진진]
추천 : 11
조회수 : 99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3/09/24 14:48:23

bandicam 2023-09-24 14-41-31-701.jpg

가를 찍어놓고 부를 찍었다고 거짓말하는 자.....저는 대충 감이 옵니다

단식투쟁 자리에 있었다고 해서 믿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의 행보를 보고 낙선시킬자

당선으로 지지해줄 자를 골라야 합니다

개혁법안에 반대를 했는지안했는지를 말입니다

저는 차라리 가결이라고 하더라도 그 의원이 당원의 뜻을 거스르려고 하지 않고

혹은 국민들에게 자신의 나름적 논리적인 정무적인 생각으로 당원들을 설득하려고 했었다면 사실 인정해주고싶어요

하지만 김종민처럼 아무런 논리적인 설득도 없이 "그냥  내가 하는게 맞아요" 라는 방식은 

이해도 공감도 되지않고 가지않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가결 년놈들. 그리고 가결이라고 생각되는 자들의 행태를 보고있자면

누구하나도 그동안의 행보가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많아요

차라리 밝히란 말입니다 내가 가결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고 

내가 걸어온 행보는 당원들을 위한 국민들을 위한 개혁적인 법안에 다 찬성했었다라고요

그게 합리적이었다면 가결이라고 하더라도 정상참작은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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