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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전쟁터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지만, 그래도 힘내자.
게시물ID : freeboard_20216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Re식당노동자
추천 : 5
조회수 : 685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4/02/28 01:52:25
잔혹한 현실은 나를 항상 옭아매지만,

 

강산애의 노래에도 나오지 않던가.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걸어걸어 가다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나 쉴수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지.

 

찾아보자.

내 삶의 재미와 의미를.

 

일단 그 전에 잠좀 자자.

모두 잘자요. 진짜로.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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