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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정 이야기
게시물ID : humorstory_3100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늘파도
추천 : 1
조회수 : 299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2/08/31 20:16:04

8세

공부 못해서 특수반 들어감

제대로 기억은 안 나지만, 퍼즐 맞추기를 했엇음

 

9~10세

그냥 소심한 아이랏 학교가면 친구들과 못 어울려서 왕따 당함.

어릴때라 기억은 안 나는데 학교가기 싫어서 학교간다하고 1주일에 한번씩은 놀이터 가서 놀았음

 

11세

자살할려고 옥상 올라갔는데 부모님 생각에 못 뛰어내림

생각을 고쳐먹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학원, 합기도 다니면서 성격 외향적으로 변하기 시작함

 

12세

왕따탈출

자랑은 아니지만 수학만큼은 전교10등안에 꼭 들었고

성적도 어느정도 올라옴, 친구들도 생김

 

13세

초등학교 졸업 평버한 학생

 

14~15세

공부에 흥미가 없어, 게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함

학교 끝나면 그때 유행하던 디아와 스타로 2년을 보냄

 

16세

260명중에 160등, 실업계갈까 인문계갈까 고민하다

실업계로 결정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공부에 흥미가 없었음

 

17세

실업계다 보니 공부 조금만 해도 평균석차 2등급안에 들어옴

평소에는 친구들과 함께 게임하다가, 시험기간 다가오면

공부시작

 

18세

학교앞에 강가가 있어서 여름에 매일 학교마치고

바로 수영하러감

놀면서 낭랑18세를 보내버림

 

19세

나름 내신이 괜찮아서 괜찮은 대학교 많이 붙음

3개 - 수도권내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1개 - 지방 전문대

부모님 사회복지과에 대한 안 좋은 편견..

결국 포기하고 2년제 입학

이때 같이 학원다니던 여자의 소개로 여자친구가 생김

100일 사귀다가 헤어짐. 그때는 돈이 아까웠음

 

20세

대학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시작

알바생 한명이랑 사귀기 직전에 다른 알바생 한명이 먼저 고백함

후자쪽을 선택하여 사귀기 시작, 첫번째 여자랑은 사귀기 바로 직전이었기 때문에

몰래 만나다가 걸려서 아르바이트 하던곳에 소문 다 퍼짐

군대빨리 가기로 지원 . 10월에 신청하여 10월에 입대

 

21, 22세

군대에서 보냄, 잘 했던 것 같음

다들 꺼리는 일같은 것들 눈치보는게 싫어서 먼저 나서서 일함.

사랑 받음

전역후

뭐할까 하다가 아르바이트하면서 운전면허증, 영어학원, 헬스장 다님

전역하고 나면 뭔가 다해보자는 이런마음으로 복학전에 여러가지 했었음

그러다가 대기업 고졸신입사원채용에 합격

 

23세

대기업사무직으로 근무

그냥 열심히 일함.

재테크에 빠져서 열심히 돈 모으기 시작

한달에 적금, 청약, 펀드 포함해서 170정도 저금하였음

이때 마음에도 없는 여자랑 1달동안 사귀다 헤어짐.

오유시작

10월쯤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고백했다가 차임..

 

24세

이때까지 모은돈에다가 대출조금 받아서 원룸전세 살고 있음

6월쯤에 좋아하는 애가 생겨서 고백했다가 차임..

그리고 지금..

 

요약

오유하면 안 생기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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