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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가 이단이라는 교회의 주장
게시물ID : sisa_331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르방
추천 : 7/2
조회수 : 1029회
댓글수 : 14개
등록시간 : 2007/09/05 10:25:17
전 천주교인입니다. 기독교가 천주교를 이단으로 주장하는 글이있어 한번 퍼왔습니다.





로마카톨릭은 이단인가 ? 

로마 카톨릭이 이단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 이전에 우리는 이단이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부터 정립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단의 판단을 위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이단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성경을 가감하면 이단입니다.(요한계시록 22 : 18 - 19)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제한하거나 부인하면 이단입니다.(사도행전 4 : 12) 
셋째, 지금도 계속적인 계시와 영감을 주장하면 이단입니다.(디모데후서 3 : 16 - 17) 
넷째, 비윤리적이요,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집단은 이단입니다.(마태복음 24 : 12 - 13) 
다섯째, 혹세무민을 주장하면 이단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4 :16 - 17) 

이들 대부분은 역사적인 일관성이 없고 혼합주의적이며 또한 그들의 원리는 주관적인 신비주의로 꽉 짜여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잣대를 놓고서 로마 카톨릭을 바라본다면 그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먼저 카톨릭의 주장으로서는 마태복음 16 : 18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는 말씀에 대한 해석부분입니다. 즉 교회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입니다. 
그들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교회의 수위권을 베드로에게 주었고 그의 후계자인 교황에게 주어졌으며 교황은 로마의 주교로서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대리자로서 교회의 으뜸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초대 교황은 베드로이며 그 후계자가 추기경단에서 선출한 교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오류가 있으니 교회의 반석은 베드로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로는 계21 : 14, 벧전2 : 5, 엡2 :20 등입니다. 그러므로 로마 카톨릭에서 자기들만이 유일한 교회요, 카톨릭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나 지금이나 친히 자기의 교회를 다스리고 계신 것입니다. 

더하여 로마 카톨릭은 하나님의 나라(천국)와 지옥의 중간지대에 연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연옥은 소죄상태로 죽은 자나 사죄의 은총을 받기는 했으나 그 죄로 말미암아서 완전히 주의 공의를 보상받지 못한 영혼들이 충분히 정화되어 승천할 때까지 머무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칼빈은 “ 연옥은 사단의 치명적인 고안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무효로 만든다. 이것은 신적인 긍휼에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주고 있다. 연옥교리는 우리의 신앙을 붕괴하여 전복한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라고 하였습니다. 
카톨릭은 그들 연옥교리의 근거로서 마태복음 3 : 11, 고전 3 : 15, 유다서 22 - 23, 베드로전서 3 :18 - 20등을 제시하지만 이러한 성경구절에서 연옥신앙이나 연옥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은 위 구절들을 인용하여 인위적으로 유추한 연옥교리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눅16 : 26, 눅23 : 43, 등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은 성도는 천국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영혼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더욱이 죽은 자의 영혼을 위하여 지상에서 기도와 간구, 구제와 봉사 등의 선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천국으로 간다는 것은 성경적인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카톨릭은 예수님의 육신적인 어머니인 마리아를 공경하며 죄 없는 자로 여기며 그를 통한 기원을 합니다. 카톨릭에 의하면 마리아는 성자 예수님을 낳으셨으니 성모이며 죄 없으신 예수님을 잉태했으니 마리아도 죄가 없고 어머니를 통한 아들에게의 간청은 정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는 신앙적인 오류를 가지고 있고, 보이지 않게 로마 카톨릭의 중보적인 역할을 합리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중보사역을 교황과 주교, 신부, 마리아에게까지 적용코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이 교리는 1854년에 제정되어 성당 뜰이나 성당 안에 성모 마리아상을 세우고 그에게 무릎을 꿇고 경배하며 간구를 합니다. 이것은 성경이 출20 : 4에서 분명히 금한 일입니다. 

카톨릭의 신앙생활 가운데는 고해성사가 있습니다. 신부에게 자기의 모든 죄를 고백하면 사함을 얻는 제도입니다. 그들은 요한복음 2 ; 23의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실시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들의 맡은 바 복음전도가 가질 영권을 말씀하신 것이지 사도들의 자연인격이 그러한 권세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복음이 그러한 권세를 가져서 믿는 자들은 사죄함을 얻고(고후 5 : 18), 믿지 않는 자들은 정죄를 받는 것입니다.(고후2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은 사제들의 사죄권을 가진 것으로 간주하면서 성경을 곡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여 사죄의 은총을 받습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예나 지금이나 사죄권이 있으며 목사나 신부, 어느 누구도 죄의 사죄권은 없는 것입니다. 이를 행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로마 카톨릭은 그 자체로서 혹세무민한다든가,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록되어진 성경을 가감하여 주장한다든가, 죄 사함과 구속이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부분 곡해하는 모습을 보임으로 이단성을 포함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료 : GOD pia 기독교 지식(베스트 Q&A, 이단정보)



결국 기독교빼곤 다 이단이란말고 밖에 여겨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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