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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가 말하면 멋진 대사
게시물ID : humorstory_15034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케인로드
추천 : 1
조회수 : 354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8/02/28 18:32:58
2ch VIP 개그 

뚱땡이 「잠깐 기다려! 이건 내가 먹어볼께!」 



12 
점원    : 「음료수는 어떤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뚱땡이 : 「나는 그럼 카레」 



18 
뚱땡이 「음식을 남길 생각인가! 이 음식을 만들기까지 땀 흘린 모두에게 당장 사과해라!」 




19 
칼로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칼로리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21
모두! 내 뒤로 숨어라! 




26 
추워? 농담이겠지, 땀이 날 것 같다 




39 
그렇게 먹으면 살찐다구? 훗, 나는 이미 살쪄있다



40
뚱땡이 「달리면 지치니까, 너라도 도망쳐줘.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테니···」 




45 
너희들과는 짊어지고 있는 삶의 중량감이 달라! 




63 
점원    「주문은?」 
뚱땡이 「전부」 
점원    「네?」 
뚱땡이 「전부 다!」 




65 
내가 가르쳐주마……진짜 「육탄전」이라는 것을!




74 
나의 위장은 우주다. 




80 
뚱땡이 「이것은 땀이 아니다! 마음의 눈물이다!」 




92 
뚱땡이 「제길! 이 벽도 먹을 수 있다면!」 




122 
제 식비는 530000엔입니다 




137 
뚱땡이 「굵고 짧게 산다」 




141 
뚱땡이 「이 몸의 사전에 "남긴다"라는 문자는 없다」 




149 
뚱땡이 「포기하면 거기서 시합 종료에요」 




154
>>149 
확실히w 뚱땡이가 한 말 중에선 제일 멋있는 말인 듯w




157 
「모든 음식을 감사히 먹은 결과가 이것이다. 때문에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170 

 「얼마나 먹었는지. 

   그것이 남자의 가치다」 




185 
뚱땡이 「이런 나라도, 방패정도는 되겠지?」 




206 
뚱땡이 「신체의 무게는 짊어질 수 있는 마음의 무게와 비례한다」 



207 
뚱땡이 「인생은 먹는 것의 연속이다」 



210 
뚱땡이 「기다려라. 여기는 달리는 것보다 구르는 편이 빠르다」 



213 
뚱땡이 「이 세상은 「먹느냐 먹히느냐」그러니까 나는 계속 먹는다」 




221 
뚱땡이 「내장지방? 그게 뭔데? 자세히는 모르지만 맛있을 것 같군!」 



272 
뚱땡이 「확실히 사람 인(人)이라는 글자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는 모습을 그린 한자다. 
              하지만 이제껏 나를 지지할 수 있는 놈은 아직 만난 적이 없다」 



285 
뚱땡이 「이봐 이봐, 새우꼬리와 파슬리가 남아있잖나」 



296
뚱땡이 「너는 정말 적게 먹는군」 



339 
뚱땡이 「···10초다······내가 이 카레를 다 먹을 때까지의 시간이다」 



352 
뚱땡이 「밥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다!」 



354 
뚱땡이 「사람의 생명은 나의 지방보다 무겁다」 



356 
뚱땡이 「과자가 없으면 빵을 먹으면 되잖아」 




363 
뚱땡이 「풀 코스? 이건 간식이다」 



373 
뚱땡이 「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배가 불러서. 5인분만 부탁드릴께요」 



379
뚱땡이 「부패와 발효의 차이는 먹을 수 있는가 아닌가……고로 나에게 부패란 존재하지 않는다」 



380 
뚱땡이 「움직이지 않는게 아니야, 움직일 수 없는거다」 



412 
뚱땡이 「이것은 나의 갑옷이다」 



421 
뚱땡이 「카레는 음료수에 불과? 어리석은 소리를 하는군. 나에게 카레는 이슬과 다름없다」 



425 
뚱땡이 「먹어 보지 않으면 몰라」 


510 
뚱땡이 「나는 전신에서 눈물을 흘릴 수 있다」 

출처: 리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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