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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에 살았던 사람이 말한다고 그것이 참인건 아닙니다.
게시물ID : sisa_3795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쇠소깍
추천 : 2
조회수 : 28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3/04/14 22:15:10

그 시절을 살지 않았던 사람은 알지 못한다.
그 시절에 살지 않았으면서 무조건 나쁘다라고 하지 말아라.
그 시절에 살던 사람들이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거다.


우리가 피해받아도 나라를 위해서라면 대기업이 크는게 유리하겠지.
유신을 하더라도 나라를 위해 하는거라면... 아들아.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그 시절 살았던 자식들과 그자식들의 자식들은 이해할수 없다는것입니다.
왜? 우리가 대기업을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건지요.

 

김구선생님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
우리의 경제력은 우리의 생활을 충족할만하고, 우리의 무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요.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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