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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두들 :) 우리아가에요!
게시물ID : animal_4736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Radia
추천 : 13
조회수 : 224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3/05/30 00:48:28



이제 다섯살 반이 된 우리 래브라 두들(래브라도 + 푸들) 아가, 코리에요! :)

그래서 그런가 털이 겁나 빨리자라여 ㅠ.ㅠ 

등치에 안맞게 애교는 많아서 옆에서 살랑거리고 자꾸 덤벼드는데

한번 놀아주면 진이 다 빠져요 ㅠㅠ ㅋㅋㅋ 



면도전과 면도 후! 

그리고 제 방이 빛이 잘들어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카페트 끌고와서 저렇게 잡니다. :)

귀요미 귀여운 것! 



나 불러쪄????? 잇힝



이빨하고 발바닥..귀욥...헤 


참..신기하달까요

제가 작년 말에 타미 플루 걸려서 삼일간 굉장히 아팠는데,

우리 코리가 방문 앞에서 낑낑대면서 삼일 내내 자릴 안떠나고 제 방문 앞을 지켰어요.

진짜 감동 ㅠ.ㅠ.... 글타구 막 짖어댄건 아니라서 시끄럽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한달쯤?전에 이유없이 지독한 몸살감기에 걸렸는데

너무 아프고 부모님 보고싶고 해서 막 울었는데

옆에 와서 또 낑낑대면서 얼굴이며 손이며 막 핥아주면서

안절부절 거리는게 보이는거에요...


참 진짜 너밖에 없다 ㅠ.ㅠ 이런 느낌.. 뭉클했어요.

사..사이즈 조절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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