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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담.
게시물ID : gomin_93869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베레베레
추천 : 0
조회수 : 286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3/12/14 00:15:11
모르고 글을 지워버렸네요....
익명풀어버렸습니다..저를숨기는것같아서..
어머니 생각하다...눈물이터져..조금 마음좀추스리고 적습니다..죄송합니다..
 
아까전이랑 비슷하게..
요약해서 적는다면..
 
요몇일....조울증??같은 증세가 나타납니다..
기분이엄청나빴다가...갑자기 혼자 웃어버리고...죽고싶고....혼자있고싶은대..혼자있으면미칠것같고..
음악들으면서 멍하게있는게 다입니다..
어릴적 어머니 랑 아버지는 돈때문에 이혼을하시고..
그이후..어머니께서..
항상무엇이던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너만참으면 나쁜일도안생기고. 너가양보하면 다된다고 말씀하셧습니다.
저도 그게맞다고 생각하며 항상 웃고있고 기분이나빠도..바로억누르고 죄송하다고 내가 잘못한일도 아니지만..
오늘 같이일하는 동료에게 배신아닌배신을당하고..엄청크게한번싸웠는대..
오히려 잘해주고 들어주고 풀어주려고한게 화가되어돌아왔네요..
그당시에는 화가나서 욕도하고 좀 했지만..
집에오니..자려고누웠는대 혼자 갑자기 웃음이터져서..엄청웃었네요..
 
정신검사받아봐야할까요..?? 비용은얼마정도들까요..??
 
일을..그만두고싶지만...
홀로이신..어머니...저를낳아주시고..키워주시고..항상힘든내색안하시는.....우리어머니.....
행복하게 해드리고싶은대...제가너무나약한걸까요...
어머니 생각하니..또눈물이나네요.........코끝이찡하네요....
어머니한테 짐이되고싶지도않고....행복하게해드리고싶은대 수만배로 갚아드리고싶은대..
 
 죄송합니다..어머니의 가르침이..지금은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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