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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 없나보네요..
게시물ID : humordata_15012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여리오빠
추천 : 0
조회수 : 37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4/02/04 00:35:24

  가위  눌린거 같은  꿈을  꾼듯  


  너무  놀라서  벌떡  잠에서  깼네요


   가슴이  막  뛰어서  컴  키고  담배한대


   물고  있네요....


    군대가는   꿈 ....   

   정말이지  너무  놀랬습니다....


   추신 -    제대한지  20년  가까이 돼어가는데
                  언제까지  악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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