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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성주 vs 김준호 메카닉을 보면서...
게시물ID : starcraft2_4941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스가타
추천 : 2
조회수 : 897회
댓글수 : 16개
등록시간 : 2014/06/11 00:02:56
블리자드 패치팀에게 진짜 크게 어필한거라 할수있네요....

초반 노배럭 더블로 부유하게 시작하면서 토스상대로 금기시 되어있는 메카닉을 했는데

결과는 뭡니까?

물론 김준호선수가 견제 안당하고 차관으로 계속 견제한것도 주요했겠지요.

하지만 테란이 메카닉을 안쓰는건 그냥 안좋기 때문입니다 -_-;;

탱크 한부대 나와도 불멸자만 있어도 그냥 바보되고 견제하려고하면 염차,지뢰 드랍밖에 없는데 메카닉 상황에선

토스가 멀티지역에 두어개 광자포만 지어도 쉽게 막을수 있고 점추에 걸리기라도하는 순간에는....

스1 때는 점차점차 전진하면서 마인, 터렛 벌쳐로 전진한다면

스2 때는 토스가 그냥 불멸자로만 막아도되고 우주공항에서 우모나 폭풍함이라도 뽑는 순간에는 테란 조합 난리납니다...

토르는 걸어다니는 커다란 쓰레기일뿐이고 바이킹으로 간다면 포풍함 사거리로 짤당하기 일수이고 사거리로 붙었다해도

점추에 짤리고... 그렇다고 점추에 안당하려고 탱크라인 전진하면 이제는 폭풍함 세상이고....

유령도 고위기사 환류랑 사거리가 똑같아서 순전히 손싸움이고...

이번 군단의 심장 진짜 테란 멸종인거같습니다.

군심 처음나왔을때 화기갑 다른종족 징징징으로 데미지 칼질

투견 삭제 분쇄기 삭제

땅거미지뢰 방사피해 축소 데미지 대폭 하향

이건 뭐 테란은 메카닉 하지 말라는 소리밖에 안들립니다.

조성주선수가 이번 CJ와의 에결에서 이 모습 보여준거같습니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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