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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공감받고싶어 글쓴건디...대박 상처내요...
게시물ID : baby_15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배꼽이퐝퐝(가입:2012-10-06 방문:2238)
추천 : 19
조회수 : 1051회
댓글수 : 33개
등록시간 : 2014/06/16 00:35:40
얼마전에 와이프가 아기한태  사랑 준다고

저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고 글썻어요...

좋은 조언 및 충고도 있엇구요^^

상처도 조금받았어요.

저런 남편 만날까 무섭다.
애니볼시간에  애나봐라.
등...와이프가불쌍하다.
.....

저는 애 안본다고 말한적 없는걸로압니다.

아침에 일가서 12시 되서 들어옵니다.

매일은아니지만요....

아기 자는대  아기 보길 바라시는 엄마분 계신가요?

푹  오래 자도록  도둑처럼 들어옵니다.

샤워하며 아기빨래도 있을경우 하고요.

자기전에 잠들면서 애니보죠..

주말 혹 쉬는날요?  전 그때 저의 일정 적은적이없습니다.

귀저기 갈줄아시냐구요? 분유탈줄아시냐구요?

같이있을때면 항상 제가갈구요  트림도 직접시킵니다.

다만 아직 부족한지 아빠품에선 울기만하더군요.

충고도 조언도 다 감사히 듣고 관심을주셔 감사합니다.

저같은남편 만날까 무섭다 등 몇 몇 분들 말씀에

상처받아 글써봅니다.

자기전 애니 보는것이 그렇게 해선안될일인가요?

......

퇴근하고오면 항상 아기는 엄마 품에서자고.

평시에는...엄 마 손타서 엄마 품아니면 안되는아기를 

뭘더해주나요? 가사일? 와이프가 애가 봐야지 할시간이 있나요?

누가다할까요.?  저는 왜 ...ㅠ

그냥 밤중에 상처받아서 글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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