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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오토바이 사건 정리 및 개인생각
게시물ID : motorcycle_405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김왈왈
추천 : 23
조회수 : 2017회
댓글수 : 25개
등록시간 : 2014/06/28 1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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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오토바이 게시판에 폭탄급 게시물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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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달린 첫댓글... 난 사실 이사람에게 감동 받았음..
즉각적인 남편 구제활동에 참가, 그리고 작성자를 차분하게 만들면서도 가방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게 함
 
개인적으로 친구를 두려면 이런사람을 둬야함.. 단.. 이 말을 역으로 생각 해본다면 오토바이 가격은 300인데...
가격이 2배가 넘는 가방을 선물로 사준다...? 작성자가 똑똑했으면 첫댓글로 말아먹을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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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이 제대로 먹힘.....(후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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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구제활동 두번째 참가자.
이 글을 다시한번 꼼꼼히 읽어본다면 왠만한 지식으로 알 수 없는 답을 하고있다.
(이 분 닉네임 주목하시라. 내려갈수록 얄밉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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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구제활동 세번째 참가자.
작성자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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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파티원 결성!
위 댓글들로 인하여 오토바이를 모르는 오유인들도 상당 수 넘어갔을꺼라 생각.. (본인도 넘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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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구제활동의 결과물... 작성자가 완전히 다른데서 해메고 있다 (구조활동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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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글을 두번이나 읽어보면서 느꼈지만 이사람 정말 얄밉고 나쁘다
저엉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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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구제활동의 모범답안이라 본인은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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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달린 진실의 글....
이 분은 남편 구제활동 모임에게 많은 쓰레기를 드시고 말았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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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댓글로 인해서 평화롭게 끝날꺼라 생각했음..
 
 
 
작성자 남편 구제활동 모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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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생각했으나 작성자의 2차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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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본인도 이렇게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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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로 두고 싶은 오유인 반포기 상태로 돌입
 
 
이렇게 남편 구제활동 모임은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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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구제활동 모임, 작성자로 인해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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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했던 오유인 속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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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했던 오유인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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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당한 모임에 이제와서 눈물을 흘리면 뭐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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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정말 밉다. 진짜 얄밉다
 
(친구로 두면 안되는 사람 모범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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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활동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뻔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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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활동의 성공적인 사례 일뻔한 사례 2
 
로 하려 했으나 작성자에게 현명한 조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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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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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결말로 끝났다...? 부럽다 작성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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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저 위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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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둬도 될만한 인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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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 정말 하는 행동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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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이 댓글에 직접적인 관심을 가졌다면...
 
최하 5차 폭탄은 투하 했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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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쟈뷰의 주인공 등장   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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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훈훈한 마무으리!
 
 
 
 
 
 
 
 
 
 
 
 
 
 
 
 
전 결혼을 했고, 아이도 곧 나올 가장 입니다..
 
지난 3년간 용돈과 각종 상여금을 몰래 몰래 축적하였고
 
결국 2달 뒤면 천만원이 완성 됩니다....
 
사실 제 인생은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이었고
 
유흥문화에 크게 관심도 가지질 못했고, 담배나 술도 하지 않다보니 돈 쓸일이 없어
 
한두푼 모으던 것이 이렇게 되버렸죠..;
 
 
위에 작성자 남편이 부럽습니다. 또렷한 목적을 가지고 돈을 모으고
 
돈을 모으면서 기쁨을 맛보았을 것이고, 결국 오토바이를 가짐으로써
 
행복도 얻었겠지요..
 
 
 
전 어디다 이 돈을 써야하나 굉장히 고민이 많았고
 
요새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던 와중에
 
 
 
위에 글을 써준 작성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 아내 설득해보려고 합니다.
 
 
 
 
 
 
 
설득에 성공한다면 위에 글을 써준 작성자 남편님과 같이
라이딩 한번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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