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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SI 외치는 IT서비스업계](상)기업 참여하는 시장으로서 의미 잃은 국내 SI 영역
게시물ID : programmer_483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컴포지트
추천 : 2
조회수 : 80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4/08/05 09:17:31

[탈SI 외치는 IT서비스업계](상)기업 참여하는 시장으로서 의미 잃은 국내 SI 영역

IT서비스산업 태동 후 20년 넘게 주력 사업으로 여겼던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최근 외면받고 있다. SI 사업으로는 수익을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융·공공 등 정보화 사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전체 SI 시장이 대폭 축소됐다. 발주된 SI 사업도 대부분 저가다. 수주하면 할수록 적자가 커지는 악순환 구조다. 대형 IT서비스기업을 중심으로 탈SI 바람이 거세게 분다. SI 시장과 IT서비스기업의 탈SI 움직임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금융SI 사업은 프로젝트가 완료되면서 적자고, 공공SI는 시작하면서 적자, 대학SI는 사업을 수주하면서부터 적자다.”

대형 IT서비스기업 영업본부장의 푸념 섞인 말이다. 그만큼 국내 SI 시장은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시장으로서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SI/SM 자바개발자의 곡소리가 여기서도 들립니다.
여러분,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비용대비 생산효과가 좋을 줄 알았지만 품질이 떨어져 오히려 적자를 부르는 RIA 시장.
차세대를 추진하고 배정된 비용을 갉아먹는 추진위원들.
그리고 여기에 길들여져 건강상태가 악화되도 먹을거리 때문에 단가 적어도 일하는 노예개발자.

이런 멍청한 사업은 죽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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