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아일랜드를 십년만에 다시보고서..(찬양주의)
게시물ID : movie_380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호잇호오잇
추천 : 5
조회수 : 64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4/12/20 03:03:01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영화인 아일랜드를 다시보았습니다

십년전에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보았는데요
이 영화 정말 명품영화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론..

2005년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
련되고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에

 
정신없이 부수고 터트리지만

트랜스포머완 달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참 많은 이야기를 영화속에 꽉꽉채워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풀어내는 최상급의
스토리텔링

조금 비현실적인 ㅋ 시원시원 임팩트
있는 액션장면들

스칼렛요한슨이 제일 이쁠때 어느정도
인지까지 확인 할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영화

덤으로 완벽한 ost까지

특히 앤딩장면의 ost 는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
지 자주 애용되고 있죠(마이 네임 이즈 링컨
이란 ost) 아바타에서도 쓰였던걸로 기억하고 

순수함과 인간의 잔인함
그리고 자유 

renovatio(라틴어로 부활이란 뜻이라네요)
까지..

쓰고나니 중2병 같은데 영화는 진짜 잘빠졌
습니다 안보신분들 계시다면
진짜 강추입니다  

영화가 담고있는 주제가 주제다보니
개봉 당시에도 그렇고 철지난 지금도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긴하지만
 
주제의식을 배제하고 보더라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상업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