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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믿음의 답 꺴는데요..
게시물ID : mabinogi_10377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냥양이(가입:2014-05-28 방문:1139)
추천 : 1
조회수 : 262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5/02/07 23:43:21
뭐랄까 사람들이 하도 믿음의 노답 노답 하길래.. 진짜 겁을 많이 먹은 상태에서 안깨고 있었거든요..

한 일주일간 포션도 만들어 놓고, 풍선도 잔뜩사고 나오 영혼석도 준비하고 지인들 많이 접속할떄 하자! 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와.. 이게 진짜 '엄청나게' 하향하긴 했나봐요..

너무 허무하게 꺳어요.

오늘 그냥 맛만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건 뭐...지..?

마침 변탐이라서 팔라딘으로 변신한건 있었지만.. 반신화도 안쓰고... 엄청 당황..

내가.. 전투에는 손을 땠던.. 내가.. 내가.. 이걸 죽지않고 하다니... (..

게다가 포중은 기본이라는 글을 봤는데.. 어.. 포중은 걸렸지만... 2번쨰 기르가쉬 잡기 직전에 걸린...

사실 기르가쉬 상대하는 것보다 애먹은것은 에레원 지키기가 더애먹었네요.. (.. 

여기서 실패를 4번인가해서 쫓겨나고 ㅎㅎㅎ

아무튼... 끝났네요!! 기쁘다!!!

이제.. 남은건!  셰익스피어랑.. 여신강림.. (언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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