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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안내서] 나름 소소하게 재밌는 예능이네요
게시물ID : tvent_2542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살아남자(가입:2013-03-11 방문:1874)
추천 : 4
조회수 : 89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7/11/12 13:06:27
연예인들이 외국의 다른사람과 방을 바꿔서 일주일간 생활하는 예능인데요. .

첨엔 아무생각없다가 우연히 다시보기로 본 예능인데

소소하게 재미나네요

서로의 집을 교환해서 여행을 가는것이 아닌 마치 그사람이 살듯이 산책하고 밥챙겨먹고 그러는데요..
혹여나를 대비한 특급도우미도 한명씩 배치해뒀더라구요.

총 4명이 나오는데.. 박신양, 박나래, 혜민스님, XXX 가 나옵니다. (X표시는..  일부러 스킵한 사람이라서..)

현재 방영된 4화까지는 박신양과 박나래 분량만 나오는데요 (초반에 자기소개나 이런거 할땐 4명 다 나왔슴)

먼저 박신양의 경우엔
박신양이 그림그리기를 하는줄 몰랐습니다.
배우라기보다는 예술가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상대쪽도 예술가분이십니다. 서로의 스튜디오를 교환한 셈인데요...
박신양이 외국어 실력이 떨어지는건 아닌것 같은데 특급도우미로 한국어 잘하는 사람을 붙여줬더라구요.
상대쪽분은 영어가 어느정도되는 특급도우미가 붙었는데..
문젠... 알쓸신잡 보는기분일정도로 질문공세가.. ㅋㅋㅋㅋ
박신양의 세심한 배려.. 등등.. 보다보면 박신양을 찬양하게 되더라구요.

박나래 분량은 계속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똘끼 쩔고..
심지어 상대쪽도 똘끼 쩔음!!!!
박나래가 영어가 좀 딸리긴해도 혼자서도 산책다니고 놀러도 잘 다니구요.
특급도우미로 한국어 잘하는사람이 또 있어서 또 같이 다니기도 하구요.
박나래 쪽 분량은 재미집니다.
박나래 상대쪽은 특급도우미가 붙었는것 같긴한데.. 도우미를 쓰질 않네요.
자기들끼리 분량 충분히 잘 뽑고있습니다.
간혹 방송에서 나래바 나오는 장면 볼때면 진짜 집에 저래놨어? 싶었는데..
박나래 상대쪽은 그걸 충분히 활용하면서 즐기더라구요 ㅋㅋㅋ
피자 시키는 장면도 꽤 웃겼습니다.

박신양 나올때는 왠지 커피한잔 마시면서 음미하듯 보는기분이고
박신양 상대쪽 나올때도 음미하듯하면서도 시종일관 질문하는 모습에 나 알쓸신잡보는중? 하는 기분에..
박나래랑 박나래상대쪽분량은 계속 웃음이 터져나오네요.

다음수요일에는 예고봐서는 혜민스님과 상대쪽이야기와 XXX와 상대쪽이야기가 나올것 같은데..
본방사수안하고 다시보기로 스킵신공을 좀 써야겠습니다.
혜민스님 부분도 무진장 기대중입니다.
각자 개인집이었는데.. 그래서 혜민스님은 어디 사시나 싶었더니..
절이었슴... ;;; (본의아닌 템플스테이 경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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