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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예능과 PPL: 진정성 혹은 개사기
게시물ID : tvent_257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통성명은.무슨(가입:2016-09-08 방문:424)
추천 : 12
조회수 : 245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1/30 18:57:53
리얼리티예능은 대본이 없고 리얼한게
특징이죠. 형식은 주로 관찰의 형식이고요

그런데 PPL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예를
들어 출연자가 지인을 갑자기 불러서
아니면 지인이 출연자를 갑자기 불러서
어딘가로 데려 갑니다.

"어디 가는거여? 어딘지 왜 말을 안해?!"
"여기야 내려"
"워메... 이게다 모여?!!"

그럼 거기서 뭔가를 체험 합니다.
그게 뭔가를 먹거나 마시거나 구경하거나
참여하거나 하는 거죠.

가끔 돈이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에게
초호화 주택을 소개한다던가 초호화 물품
또는 체험을 소개한다던가 해서 캐릭터
붕괴의 위기를 자초하기도 하지요.

아니면 출연자들의 호화로운 생활 보여주기
라던지 출연자 자녀들의 호화로운 물품들은
리얼리티 쑈의 진정성에 의문을 갖게 합니다.

방송국 "놈"들에게 PPL은 달콤하겠지만 작작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능을 보다 설정 붕괴가
온다던지 하면 '아 이건 변종 시트콤 이구나'
하면서 재미가 없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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