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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춘 뜻밖의 큐 후속은 언더나인틴
게시물ID : tvent_261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글로벌포스(가입:2013-01-19 방문:2267)
추천 : 0
조회수 : 756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9/11 15:40:14

MBC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름이 김태호 PD라는 점은 

현재 MBC가 놓인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권석 MBC 예능본부장은 

김태호 PD가 3개월 동안 연수를 끝내고 지난달 말 복귀해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획단계부터 ‘김태호 브랜드’ 마케팅으로 회사 수익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들도 김 PD 활용 방안을 

주문했다. 

한 사람의 스타 PD에 상당한 부담을 지울 수밖에 없는 현실은 현재 MBC의 위기를 보여준다. 

MBC의 위기는 수년간 급변한 미디어 환경 가운데 정체돼 있었다는 데 기인한다. 


드라마와 예능은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유료방송이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MBC는 지상파 공통 과제인 판로 확보와 동시에 예능·드라마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심하지만 정교한 전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 중략 --


권석 MBC 예능본부장은 ‘뜻밖의Q’ 후속인 10대 타깃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으로 주말 경쟁력 회복에 나서는 한편, 하반기 금요일 밤 

시간대 ‘예능 존(zone)’ 강화 계획을 밝혔다. 금요일 오후 9시부터 

‘나 혼자 산다’ 방영 시간대인 오후 11시대까지 예능 블록으로 편성하는 

구상이다. 내달 첫방송 예정인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 중략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6&aid=0000093434


무도 2는 안하고 광수 사장과 합작한 오디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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