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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 여보...
게시물ID : wedlock_112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랑빠더(가입:2015-01-22 방문:311)
추천 : 14
조회수 : 4300회
댓글수 : 36개
등록시간 : 2017/11/21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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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염치가 음스므로 음슴체


본인은 현재 알다가도 모를 어깨 통증에 시달림.

어깨를 흭휙 돌리다보면 어깨랑 팔이 만나는 부분을

누가 콕콕 찌르는 마냥 통증이 있었는데 현재는 많이 호전 된 상태.

병원을 가자는 와이프 vs 안남키(병원 안가고 우리 남편키우기) 나

병원을 안가고 일주일 정도 지난 오늘 거의 다 나음.

증명을 해보라는 와이프가 글쎄...
출처 친구 결혼식이 다음주라 오늘 청첩장 받으러 친구만나러 간대요.
자1지말고 기다리래요.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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