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해 본다.
게시물ID : wedlock_119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시가표준액(가입:2011-04-18 방문:1262)
추천 : 3
조회수 : 77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3/13 03:19:21

그녀가 먼저 떠나야 한디면..
그녀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할때 내가 그녀의 손이되고 다리가되어...마지막 까지 작은 미소를 짖게 해줄수 있는 자그만 도움이 될수 있기를....

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야 하거든...
평범한 하루의 어느 깊은밤...
소리없이 떠날수 있는 크나큰  축복이 깃들어서
와이프에게 짐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너무나도 간절하게 기원한다.


출처 깊은밤 병원에서 늙고 병든 부모의 간병을 하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