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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
게시물ID : wedlock_1235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현교아빠(가입:2015-05-12 방문:916)
추천 : 17
조회수 : 149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7/13 13:36:58
갑자기 집 화장실에 문제가 생겼다

며칠간 공사를 해야됐다.

마누라에게 이야기하며 당연히 몇마디는 투덜 거리겠거니 생각했다.

'며칠간 화장실 쓰면 안될거야 나야 회사에서 해결하면 되는데 당신이랑 애가 고생이겠어"

마누라가 웃으며 말했다

'우리집에서 장활동이 가장 활발한거 당신인데 어쩜? ㅋㅋ'

진지했던 내가 웃어버렸다 ㅎㅎ

다행히 공사는 하루만에 끝났다

늘 생각하며 살고 있고

오늘 다시한번 생각한다



결혼 참 잘했다...
출처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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