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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와의 불화 조언 부탁 드렸던 사람이에요
게시물ID : wedlock_124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난그런거없어(가입:2011-11-13 방문:1224)
추천 : 19
조회수 : 2173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8/17 08: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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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글은 삭제했어요ㅠㅠ

너무너무 부끄럽고 제 입장만 적은 글인지라 전부 오해였어서..

아랫사람인 제가 윗사람에게 따박따박 말대꾸했으니 사과드렸고 잘 해결 됐습니다

앞으로 제가 많이 노력해야되는 부분이구요..

알고보니 제가 실수한게 많아 가족들이 많이 참았더라는... 하하

미쳐가지고 내 행동은 못 돌아보고

어?! 나한테 갑자기 왜이래?! 이거에 꽂혀서 눈에 뷔는게 없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부끄럽고 가족들에게 상처를 준건 아닌지..

시누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고.....

흑역사도 이런 흑역사가 없는듯..ㅜ

이번 일로 몰랐던 제 자신도 알게되고 고쳐야 할 점도 느끼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가족들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될려구요ㅠㅠ

특히나 전에  시누에게

전 오빠랑 결혼한거보다 오빠랑 결혼해서 언니를 만난게 더 조아요~

이 말까지 햇을 정도로 저한테 잘해주시는 분인데...

내가 미쳐가지고 대체 무슨 짓을 한건지ㅜ

내가 하나 잘 하면 우리 시댁 식구들 저한테 10개 더 잘해 주실 분들인데..

여튼 잘 해결됐고 어제는 초대해서 처음으로 제가 음식해서 다같이 식사 했는데

웃으며 다같이 밥먹는거 당연하다 생각햇는데 이거 되게 행복한거드라구요..ㅋㅋ

넘나 태세전환?이라 부끄러움....

글삭튀 너무 야마리없으니 후기 남겨용......

모두 행복하세요 

아 글궁 시누에게 톡으로 뵙고 죄송하다 하고 싶다고 톡 햇더니

제가 톡 하는 순간 다 풀렷다며..... 흐규흐규ㅜㅜ

나 진짜 싸가지 없이 햇는데....ㅜㅜㅜㅜㅜ
 
세상에 이런 대인배가 다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자랑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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