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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생활 향수병 응원받고싶어요
게시물ID : wedlock_124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수자리AB(가입:2013-04-27 방문:2136)
추천 : 12
조회수 : 1760회
댓글수 : 24개
등록시간 : 2018/08/26 2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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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계는 눈팅만하다가 최근 좀 답답해서 응원좀 부탁드리려고 글을씁니다. ㅎㅎ

1년반 주말부부생활 청산하고 도시에서자란놈이 하던업도 일반 회사원에서 몸쓰는현장일로 바꾸면서 지방 농촌에 처가뒷집에 살게된지 근1년이되갑니다.

외향적이고 사람좋아하고 노래좋아해서 종종 친구들과 술안마시고 코인노래방을가거나 회식자리같은 모임을 좋아하는제가 그모든걸 각오하고 내려온거긴하지만 힘들땐 참 답답한마음이 들어요.
 
가까운편의점은 차끌고 한10분에 코인노래방은 옆에 도시까지 30분은 차로 나가는 마트근처에~
애초에 근처에 아는사람은 처가식구분들과 마을어른들 ㅎㅎ

아이와 아내를위해서 내려왔고 오자마자 둘쩨가 들어서서 경사라 생각하면서도, 러시아워의 발디딜틈없는 2호선지하철이 그리워질정도로 요즘 참 힘이듭니다.

응원 좀 해주세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ㅎㅎ
출처 답답한 내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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