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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어깨뽕 들어가는 순간 -2달전-
게시물ID : wedlock_127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현교아빠(가입:2015-05-12 방문:896)
추천 : 9
조회수 : 147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9/01/03 21:34:58
이전글은 제 글 클릭해서 보시구요.

10월에 이직했는데요.

바로 전 회사는 전직원 감봉이라고 얼마전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장이 보지도 못한 마누라까지 직원으로 쑤셔넣고 어지간히 빨아가요.

바로 전 회사 사장한테 들었던 말

'xx과장 연봉 적게 받는거 아니야'

지금 회사 사장님

'넌 (회사)차려도 돼. 같이 일해주면 고맙고'



열심히 일하시는분들!!!

본인이 부족한게 아닙니다!!!

나의 가치를 그들이 모를뿐입니다.

당신은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전회사에서 정신병 걸릴뻔하다

지금은 거사를 꿈꾸며 삽니다

오늘은 지금은 마음껏 웃고 싶네요
출처 저요 힘들지만 행복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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