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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돌직구였나
게시물ID : wedlock_128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그랬을걸(가입:2016-02-23 방문:389)
추천 : 17
조회수 : 3543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9/02/04 16:20:17
큰시누가 좀 정신을 못 차리고 삽니다 남자 등도좀 쳐 묵고 이리저리 가족들 한테 피해주고 아버님께서 큰시누 욕을 하면서 큰시누가 사채를 썻는데 막내시누가 보증을 섯나봅니다 그런데 큰시누가 잘 값을리가 당연 없죠 막내시누한테 서류든 뭐든 날라가고 연락 가고 그러다면서 왜 인생을 그러고 사냐면서 또 형제 지간인데 어떻게 안 해주느냐 하길래 제가 순간 그럼 아버님이 해주시죠 그랬더니 야 내가 왜 해주냐 길래 부모 자식 지간에도 보증은 하는거 아니래요 그랬더니 아무말도 안하시더니 어휴 그냥 남자라도 만나서 살던가 하길래 순간 아니 왜 다른 남자의 인생을 힘들게 만드시냐고 ㅡ..ㅡ 이래버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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