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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남편은 완벽한 사람 인듯.
게시물ID : wedlock_133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겨울엔라떼(가입:2013-10-23 방문:2134)
추천 : 4
조회수 : 4063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9/12/07 00:34:36
그렇게 완벽하니 다른사람들이 부족한게 잘보이는것이겠지.. 내가 가위를 쓰고 제자리에 놓지 않고 볼펜을 잃어버리는건 부지기수고, 요리라고해도 맛도 없는데, 그 맛도없는음식 만들면서 생색만 내고있고. 김치볶음밥에 참치도 넣고 스팸도 넣어야하는데 스팸을 빼먹으니 그렇게 화가나겠지.. 
요즘 툭하면 속이 쓰려 끼니를 잘안챙겨 먹었나 반성하며 간식도 끼니도 잘챙겨 먹는데 .. 왜 퇴근시간만 가까워지면 미친듯이 속이 더쓰릴까..
난 많이 부족한 사람이니까 오늘도 나를 자책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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