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logo
베오베 베스트게시판별베스트 최신글
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WOW에서 제일 미친X
게시물ID : wow_377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더운피(가입:2015-05-10 방문:700)
추천 : 8
조회수 : 1139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7/05/12 14:21:47

는 밤의요새 세번째 네임드 

트릴리악스


그의 대사를 알아보자.


"주인님이 돌아오셨다. 안을 없이 정돈해야 ."


"저건 주인님이 아니야  바보야바위 2톤을 손톱으로 파고 나온게 아니고서야."


"이야~ 그거 대단하겠는걸~ 주인님의 손은 아직 병에 담겨 있는데 말이야."


"제발 그런 얘기 하지 ...주인님이 돌아오셨으니 깔끔하게 치워야 ."


(전투시작)



"여기저기 발자국을 남기고 있잖아!"


"감히 바닥에 피를 흘리다니..."


"더러워, 더러워, 더럽다고!"


"지저분하게 하지 말고 그냥 죽어줄래?"


"한 드십시오, 주인님. 좋아하시는 압니다."


"감히 바닥에 빵가루를 떨어뜨려?! 죽어!!!"


"꿈틀대지 ! 찌를 수가 없잖아!"


"잘 돌아왔어, 주인님. 내가... 머리를 뽑아줄까?"


"만나서 정말 반가워, 주인님. 어딜 잘라내줄까?"


"주인 나리, 당신인가? 머리가 붙어있으니 몰라보겠네!!"


"가만히 있어, 주인 양반! 소각해 테니!"


"고통은 효과적인 교육법입니다. 가르침을 명심하겠습니다, 주인님."


"제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맞아도 쌉니다."


"멋진 공격이었습니다. 아픈 곳을 정확히 찌르셨네요."


"지저분하게 드려 죄송합니다. 조속히 정리하겠습니다."


"배가 고프신 같군요, 주인님. 어서 드십시오."


성우분 연기 맛깔나게 잘 하신듯...

들을때마다 다중인격에 싸이코패스 ㅇㅈ




출처 https://youtu.be/l-_JhJFY2n4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