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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데스넬에서 다시 태어난 '키레네' 신성사제입니다.
게시물ID : wow_3891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레드레몬(가입:2012-04-20 방문:2618)
추천 : 0
조회수 : 50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8/28 09:59:30
언데드가 사제라니 ㅋㅋㅋ
언데드가 사제라니? ㅋㅋㅋ (무법항 물 밑에서의 정신지배를 조심하세요!)

데스넬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간만에 정말 간만에 오리지널 클래식 와우를 즐기게 되다니 꿈만 같았습니다.
모든 퀘스트 동선이 머릿속에 들어있기에 퀘스트 걱정은 없네요

입장하기까지 250분이 걸렸지만, 블쟈의 계획이었는지 딱 저번 주말 디3 시즌 케릭을 완성해 두었더랬죠
디아 돌리다가 지루해질 즈음 입장이 되었습니다.

첫 오프닝... 크

티리스팔 숲을 가로질러가는 영상 사이로 쪼렙 형님들이 좀비와 해골을 처치하고 있군요.

단축키와 스킬바를 세팅하고, 퀘스트를 즐기는데 전혀 피로하지가 않네요.

앞으로 펼쳐질 불모의 땅 마라톤을 벌써부터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일까요? ㅋㅋ
거미 동굴에 들어가서 '여왕거미 정도는 잡아줘야지' 하고 아이템 루팅 ㅎㅎ

간만에 정말 간만에 즐긴 오리지널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다시 플레이 하니 너무 두근거리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격변 이후 마을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어 갔는데 그게 그렇게 맘 아팠었는데 말이죠.

지금 가장 기대되는 지역은 역시나 오그리마 은행 지붕 위 입니다.
누군가 꾸역꾸역 얼라 케릭터로 오그리마까지 들고와서 은행 지붕 위에 시체를 올려두겠지요.

컨텐츠가 한계가 있으니만큼 퀘스트도 차분히 읽고 과거 여행을 즐기는 느낌으로 한단계 한단계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여유가 되면 비전쟁 서버 얼라 케릭터로 얼라이언스 쪽 컨텐츠도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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