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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gp13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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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2026/01/13 22:31 sunggp135

오, 사형 구형 됐네요. 구형은 어차피 확정 판결은 아니지만 기분 좋네.

조회:380 추천:6
388 2026/01/10 21:42 sunggp135

새집으로 이사 온 울보 아빠를 달래는 의젓한 아기. 그리고 여친만들깈ㅋ

조회:380 추천:0
387 2026/01/07 11:08 sunggp135

윤 씨 팬카페 장동혁 때문 멘붕에 빠졌네요. 정신승리와 지지철회. [2]

조회:671 추천:4
386 2025/12/31 11:27 sunggp135

같은 피자 브랜드를 방문해서 먹은 느낌을 말하는 박명수 침착맨 쯔양

조회:441 추천:1
385 2025/12/28 22:53 sunggp135

아버지의 낡은 안전화에 꽂혀있던 꼬깃한 종이의 정체.

조회:405 추천:2
384 2025/12/21 16:05 sunggp135

갑자기 버스를 멈춘 기사가 여고생에게 내리라고 소리친 이유 [2]

조회:446 추천:3
383 2025/12/21 11:20 sunggp135

지난 24년 12월 3일 이후 같은 정치 성향인 사람들과의 연말 모임.

조회:334 추천:6
382 2025/12/21 11:14 sunggp135

화려한 조명이 고양이를 감싸면 벌어지는 일!ㅋ

조회:364 추천:1
381 2025/12/21 11:13 sunggp135

알고 보니 이런 노랫말이었던 묘한 노래의 정쳌ㅋㅋ

조회:312 추천:1
380 2025/12/15 09:04 sunggp135

자기 꼬리와 싸우는 다양한 야옹이들ㅋㅋ [3]

조회:459 추천:4
379 2025/12/09 18:38 sunggp135

윤어게인 쪽 병실 환자들 덕에 권영진을 좀더 알게 돼. [3]

조회:522 추천:7
378 2025/12/08 17:16 sunggp135

엄마 병실 간병 개인실 싫다고 다인실 왔거든요ㅋㅋ [9]

조회:653 추천:10
377 2025/12/08 07:38 sunggp135

여러 AI를 활용해서 주식 투자하고 있는 1인입니다. [2]

조회:431 추천:2
376 2025/12/08 07:28 sunggp135

왜 냥아치인지 증명하는? 고양이들의 연기력! [3]

조회:348 추천:7
375 2025/12/05 21:49 sunggp135

벌써 1년 24년 12월 3일. 비상계엄령 당시 심정 회상. [1]

조회:298 추천:4
374 2025/12/03 19:45 sunggp135

애기 고양이 젖 먹다가 스르륵 자는 거 보세요!

조회:313 추천:4
373 2025/12/03 19:44 sunggp135

현재 주식 시작한 지 약 3주가량 된 거 같아요. 현재 1천 3백만원 자 [2]

조회:327 추천:0
372 2025/11/30 13:00 sunggp135

안녕하세요. 주식 초보입니다. AI를 활용해서 재무재표를 점검하고

조회:254 추천:3
371 2025/11/30 12:55 sunggp135

크리스마스 때 딱 생각나는 따뜻한 노래들

조회:162 추천:1
370 2025/11/25 21:38 sunggp135

진짜 억울한 사위보다 더 억울한 장모님 0% 확률. [1]

조회:566 추천:1
369 2025/11/23 02:03 sunggp135

어제 겪은 황당한 통화. 다 들통날 건데 왜?

조회:407 추천:1
368 2025/11/22 17:14 sunggp135

해변가에서 밟으면 안되는 이유

조회:482 추천:0
367 2025/11/16 11:00 sunggp135

일부러 난간 미설치한 계단을 만든 이유. [1]

조회:704 추천:2
366 2025/11/12 09:13 sunggp135

너무나 맛있어서 주먹으로 환기구 부순 아나운서 맛 표현 [1]

조회:542 추천:5
365 2025/11/10 08:27 sunggp135

젖소에 장난처럼 그림을 그리다가 벌어진 일. [2]

조회:650 추천:2
364 2025/11/07 09:49 sunggp135

낚시터를 어딘가 모르게 만든 한 여성. [1]

조회:1010 추천:0
363 2025/11/03 21:35 sunggp135

주식 처음 해봤습니다. 오늘. 아무도 안 보는 네이버 블로그에 글도. [2]

조회:1354 추천:3
362 2025/11/03 21:14 sunggp135

아나운서 NG컷 대상으로 분류된 맛 표현 장면.

조회:1557 추천:3
361 2025/10/22 16:52 sunggp135

설마 이런 과외까지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시급 3만 원.

조회:1356 추천:0
360 2025/10/19 18:54 sunggp135

모두가 놀란 유기견이 만든 기적. 기사 첨부. [2]

조회:932 추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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