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6단체행동 신림동 기록사진 [4]
표절, 자본의 논리와 예술의 윤리 사이 동영상 및 발제문
두눈의 개표참관수기- 20대 총선 공명선거가 아니었다는 증거 [7]
두눈 프로젝트-잊지 않았음을 가장 평등한 권한으로 증명하지 않겠습니까?
두눈 프로젝트-잊지 않았음을 가장 평등한 권한으로 증명하지 않겠습니까? [2]
삼삼 기부의 날 실천 - "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삼삼 기부의 날 실천 - "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세월호 1차 청문회가 끝나고 병신년을 앞두고
양심에 저항하면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에서 두눈 프로젝트 / 하나만을 강요하는 시대에 두눈 [2]
가짜 보수들이 주장하는 폭력 불법 집회라는 프레임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49]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ART & PLAY' 세종로 공원에서 삶의 흔적을
글그림? 한글! 품다 - 거람 김반석
중산층의 기준, 다시 찾은 헤어스토리 [2]
구구 기부의 날 실천 - 철문 손잡이 보수하고 Go발뉴스 후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