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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eniu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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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3 2019-10-19 14:59:54 43
스압) 집에 데려다 달라고 119를 부른 할머니.jpg [새창]
2019/10/19 10:16:11
자기 새끼들은 중요하지만 남의 새끼들은 중요치 않은가 봅니다.
7492 2019-10-18 14:39:15 14
베트남 근황.jpg [새창]
2019/10/18 11:00:06
90년대였나...
낙동간 페놀방류사건이 떠오르네요.
7491 2019-10-18 14:29:41 25
극한 직업) 트럼프 통역사 [새창]
2019/10/18 12:52:32
거기에 살던 원주민들이 로마랑 협약 맺었을 수 있잖아요.
7488 2019-10-17 08:19:50 7
훈훈한 조선시대 민속놀이 만화 [새창]
2019/10/16 21:24:25
화강암의 매운 맛을 보아라!
7487 2019-10-17 08:14:09 11
엄마한테서 전화왔다.jpg [새창]
2019/10/16 22:52:49
아들: 엄마 이제 슬슬 물려줘요 숨겨왔던 땅을
7486 2019-10-17 08:13:19 0
엄마한테서 전화왔다.jpg [새창]
2019/10/16 22:52:49
자식: 선제
7485 2019-10-16 14:48:56 86
차별 당해서 몹시 화남.jpg [새창]
2019/10/16 11:46:34
이런 종자 많아요.
시골에 부모님 내려가셔서 사시는데,

일화1: 관광버스 기사가 우리집 닭장 앞에서 관광객들 내려놓고, 닭 잡아 드셔도 된다 설명
=> 우리집은 울타리까지 되어 있고, 닭장도 울타리 안에 있으며, 기사새끼랑 일면식도 없고, 당연히 닭 잡아 먹으면 경찰 부를꺼임

일화2: 관광버스에서 내린 손놈들이 우리집 마당의 수돗물을 씀. 나가라 했더니 욕지거리.

일화3: 울타리에 꽃 잔뜩 심어 놨는데, 잔뜩 뽑아감.
=> 관광버스 기사새끼와 손놈인 듯
7484 2019-10-15 18:35:04 6/15
오유가.... 예전같지않아서 [새창]
2019/10/15 14:42:53
감동입니다.
오늘의 "유머"입니다.
즐거움을 찾기 위한 페이지이지요.

그동안 오유는 시류의 광풍에 휘말렸죠.
그 광풍을 받는 역할은, 이제는 다른 커뮤니티에 넘겨주고,
이곳에는 그야 말로 "행복한 웃음이 있는 유우머"로 가득 찬 곳간이 되길 바랍니다.
7483 2019-10-15 17:24:25 25
초등생 치고 해외로 튄 불법체류자 [새창]
2019/10/15 15:32:35
대포차 빌려준 새끼도 처벌해야지요.
7482 2019-10-15 13:54:11 4
컴맹도 컴퓨터로 그림 그려보자! 불 그리기 2개! [새창]
2019/10/15 13:47:16
참쉽죠잉
7481 2019-10-15 13:46:49 0
하트 뿅~ 뿅~ [새창]
2019/10/15 13:26:13
거기서 만난 사람이 하타노 유이짱인가요?
7480 2019-10-15 13:12:59 2
사탕만드는 첫 단계 [새창]
2019/10/15 13:10:46
이과 아파서 치과 가야 해요
7479 2019-10-15 11:26:31 29
지리산 반달곰 근황.jpg [새창]
2019/10/15 11:20:48
만나면 지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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