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7
2014-05-08 09:25:13
9
http://ko.m.wikipedia.org/wiki/%EB%8F%84%EC%9E%90%EA%B8%B0
유약
질그릇·토기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그 위에 유약(釉藥:잿물)을 바르고, 다시 가마 속에 넣어 구우면, 광택이 있고 수분을 통과시키지 않는 표면을 만들 수 있다. 또 점토를 성형한 뒤 미리 유약을 발라 굽는 방법도 있다. 유약은 유리질이므로 광택있는 표면이 될 뿐 아니라 뜨거운 유리를 갑자기 식히면 갈라지는 성질을 응용하여, 화병 등의 표면에 잘게 갈라진 무늬를 만들 수도 있다. 이처럼 잔 무늬로 갈라진 것을 관유(貫乳)라고 부른다. 유약은 나트륨·칼륨·마그네슘·칼슘·납·붕소·알루미늄의 산화물 등을 고르게 혼합한 것으로, 이 성분은 보통 유리와 대체로 같으나 도자기의 종류·굽는 온도 등에 따라 달라진다.
헐... 유약을 중금속으로 만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