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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0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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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의 선택이라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에 손잡는거 보고 싫었지만 어쩔 수 없어서 전략적으로 수긍했다는겁니다
그 과정에서 혹자는 지켜보겠다 라고 한 사람도 있고 또 어떤사람은 중요한 직책을 안 맡았다 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거죠
2.
왜곡된 성의식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제 생각엔 소아성애밖에 없습니다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그 출판물에 대한 책임을 사퇴로 갚지 않겠다는거고요
본인도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그게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향후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판단하면 안될까요? 저게 범죄에 비견되는 잘못이고 엄청난 도덕적 리스크입니까?
왜 도덕성에 결여냐고 묻는게 어이가 없죠? 공직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결격사유라고 생각하십니까?
강간, 성추행, 막말, 선거법 위반보다 중한 범죄행위이고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3.
문제인식조차 안되고 있는데 파괴가 왜 됩니까?
심하게 말하면 인터넷에서 글만쓰지 뭐 하셨냐고요 같은 남성들에게 공감과 지지도 받지 못하시면서
정치권에서 문제인식하게 하실수는 있으십니까?
욕하는거 문제삼는거 아닙니다 마치 중대한 결함이라고 생각하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아래에 제가 쓴 글을 붙여넣기 하겠습니다
우리의 우선순위는 적폐청산입니다 일단 적폐청산부터 하고 다음거 생각하자는 사람들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가 숫자가 더 많은거 같네요 불만이십니까? 오유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그만하고 싶으시면 안 하시면 되고 정 안되면 시게 차단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군게도 좋아하기 때문에 차단 안합니다 그쪽이 주장하는 의견에 동의하기도 하구요 어떤 상황에서는 저도 그렇게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공격받으면 참을수가 없네요 그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정말 이번 아니면 나라 망한다는 심정으로 투표장에갔고 지키려고 별짓 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는 저희대로 이렇게 할테니 그쪽은 그쪽대로 주장하세요 오히려 찬성입니다
탁현민을 써서 받는 정치적 부담감 안고 가기때문에 탁현민을 계속 쓰는거고 법무부 장관 후보자도 그랬고 외교부도 노동부도 모든 인사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걷잡을 수 없는 문제가 되면 우리가 알아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든 할테니까 비판은 하되 비난에 가까운 조롱은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그럼 그 여성계, 진보계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지랄염병 떠는거 보신적 있으세요?
그 둘은 상호보완관계입니다 절대 안싸우고요 이 징병을 비롯한 여러문제 해결할 의지도 없고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서로가 존재하면 생존에 이득이 되고 서로 하나씩 주고받으면서 공생하면 되는데 뭣하러요?
그래서 좀만 기다려 달라고요 몇년? 몰라요 문재인 정부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장담도 못하는데 그걸 어떻게 가늠합니까
정 싫으시면 욕하셔도 됩니다 근데 그렇게 욕하시면 저도 싸웁니다
그쪽이 우리 욕하는거 자유인것 처럼 우리도 그쪽을 욕하는게 자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