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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19: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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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길을 걸어가면서 피든 길에 서서 피든 금연구역 이어서 과태료나오는 곳이 아니라면 어디든 담배를 피워도 상관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흡연자가 왜 굳이 흡연부스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까? 이건 비흡연자가 해야하는겁니다
다시한 번 말하지만 전 비흡연자입니다 저도 담배냄새 싫고 맡으면 머리아픕니다 근데 흡연부스를 따로 만들어 거기서만 피우게 해라? 뭐 그걸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렇게 되겠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죠
민원넣고 데모하란건 그래서 한 말이고요
술먹고 꼬장부리는 인간 꼴보기 싫으니까 술 판매 금지시켜야하겠습니까? 술 권하는 사회 그지 같으니까 술판매 금지시켜요? 아니죠 미국은 공공장소에서 술 마시는게 금지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거 있나요? 없습니다 술 안먹는 사람 그리고 밖에서 술먹고 떠드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밖에서 술 안마시나요?
경찰에 신고해봐야 고성방가로 주의주고 돌아가라고 하는게 전부입니다
내가 싫다고 남의 권리를 제한하는게 옳다라는 마인드는 도대체 뭡니까
헌재 판결이요? 헌재가 완전 옳은 판결만 내나봅니다? 예 그럼 여성은 헌재 판결대로 대한민국 방위에 쓸모없는 자원이니 모병도 받으면 안되겠군요
그리고 수도이전에 관한 판결도 그냥 받아들여야 겠군요? 관습헌법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합법적으로 수도이전 하는 절차가 중지당하는 어이없는 상황도 다 받아들여야겠군요? 그럼 헌재의 말대로 혐연권이 흡연권에 우선하니 담배를 판매중지조치 시켜야겠습니다? 담배를 파는 한 어디에서건 시비는 일어날테고 즉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이 되어야 하니 담배를 필 공간이 없으니 팔면 안되겠군요 맞지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