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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04: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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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있기 때문이죠?
힘들거 본인도 다 알고있고 어려울거 다 알고있는데 끌린다... 나 어떡하냐?
누가 나좀 말려줘~ 아니면 누가 내 결정에 동의좀 해줘~ 이렇죠?
이미 마음이 그렇게 기울었는데 이제와서 어찌할 수도 없고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길...
다만, 조금만 시간적 여유를 가지시는걸 추천드려요 인생이 걸린 일인데 몇개월 더 생각한다고 나쁠거 없잖아요?
그리고 사람들 참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하네들 작성자는 정말 고민하고 글 올리는데 익명이라고
관둬라, 후회할거다 그걸 당신들이 어찌압니까? 그렇게 따지면 모든 부부가 다 한번씩 후회하지 안그래요?
너무 말 쉽게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