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의사면허만 있으면 모든 의료행위가 가능합니다 단 부작용과 수술실패 같은 것들을 안고 가야하기 때문에 안하는것 뿐이지요 사실 의사들도 자기 전문분야 아니면 잘 모른답니다 (의사가 직접 이야기해줌) 돈 벌려고 다른과 속성강의 같은거 듣고 개원하기도 한다는데요 성형외과가 대표적이죠
그렇게 노동자 위해주는 나라에서 임금인상 때문에 대통령이 국회에 나와서 임금좀 올리자고 연설까지 한거군요 디트로이트 하나를 보고 모든 미국을 표현하는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도 뉴욕주가 올렸다는거고요 뉴욕이 하면 다 따라한다는 말을 한 것일 뿐 아직 진행된 것은 아닙니다 외국의 좋은 사례를 다른 안 좋은 사례로 덮어버리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안 좋은 선례는 되풀이 하지 않게 보고 배우고요 좋은 사례는 보고 배워야죠
정치, 사회, 문화, 전부 후진국인 것 같습니다 깨어있는 사람도 있다지만 아직도 공공장소에서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특히 외국나가서...) 아직도 병영국가의 잔재가 남아있어요 까라면 까라는거, 나이, 서열문화... 그저 남들 따라하고 서양우월주의를 그대로 답습하는 영화, 드라마, 음악... 정치는 뭐...
이게 왜 유재석에게 문제가 가는건지... 전 스타킹 안보고 송포유 안봤고 내용도 몰랐습니다 동상이몽도 안봤구요 기획의도가 청소년기 부모 자식간에 서로 다른 생각 즉 말그대로 동상이몽을 티비에 나와서 얘기하고 풀어감으로써 세대갈등을 풀어나가는 그런 프로그램인줄 알았거든요 김제동의 '걱정말아요 그대' 같은 느낌? 유재석도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때 그런걸 보고 수락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근데 가다가 악마의 편집같이 의도적으로 악의편집을 한다한들 자기가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다 유재석이 아 이 프로그램 정말 별로다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 피디가 혼자 연출을 맡은것도 아니고요 이건 유재석이 욕을 먹을 상황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