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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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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4 2017-06-10 03:36:31 0
(12~19) 괄약근 운동 [새창]
2017/06/10 03:15:55
괄약근 아닌데요.
9933 2017-06-10 00:10:03 1
[새창]
그리고 게시판 지켜주셔야죠. 본삭금 체크해두셨으니 글 내려가라고 비공드렸습니다.
9932 2017-06-10 00:09:21 0
[새창]
음식물은...냉장고에 밀봉해서 보관하셔야 합니다.....
9931 2017-06-09 13:04:09 2
성매매녀의 해피엔딩 [새창]
2017/06/09 10:52:12
이게 유자게가 적절한지...
9930 2017-06-09 10:46:01 111
빌게이츠가 두려워했던 것 [새창]
2017/06/09 10:27:51
우리집엔 차고가 없엉..
9929 2017-06-09 10:40:17 0
5만원내기-오유인여러분 판결을... [새창]
2017/06/08 22:29:39
그렇죠. 오른손, 오른쪽의 '오른'은 옳다는 뜻에서 온 말이고,
왼손, 왼쪽의 '왼'은 그르다는 뜻의 옛말인 외다에서 온 말이니.
마찬가지로 영어에서 오른쪽 역시 옳은 손이라는 의미의 right hand에서 온 말이고. 다만 옛날 영어에선 오른손 왼손은 맞는손, 틀린손이 아니라 강한손 약한손이라고 구분되어서, left는 '틀리다'가 아니라 '약하다'는 뜻에서 온 말이라네요.
9928 2017-06-09 03:04:20 0
[새창]
콩라인에서조차 콩은 콩라인이네요...
9925 2017-06-08 15:16:11 0
축구선수 키의 중요성 [새창]
2017/06/08 14:16:16
메시는 키가 작은데...?하면서 다시 보니 합성으로 얼굴을 바꾼거였네...
9924 2017-06-08 14:51:25 61
한반도 모양은? [새창]
2017/06/08 13:12:49

호랑이가 억지라니 고양이 무시하지 마시죠
9923 2017-06-07 22:24:46 0
예전에 본 만화를 찾습니다. [새창]
2017/06/05 22:23:51
奇香/...이건 오히려 제가 지나친게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말해 철게활동을 접으신다는 건 좀 극단적인 결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님도 크게 대응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쓸데없는 오지랖을 부린건가 싶기도 하고.
굳이 그런 방향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아니죠. 죄송합니다.
9922 2017-06-07 18:33:05 0
예전에 본 만화를 찾습니다. [새창]
2017/06/05 22:23:51
스틸하트9/
1. 저 역시 무조건 '니 말도 옳네 하하호호' 해야한다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고, 모든 것을 관용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게시판 범주에 지나치게 벗어난 글에 대해선 더 적합한 게시판을 추천하고, 게시판을 지켜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남깁니다.
다만, 이것에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리력, 강제력을 동원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곳으로 가라, 즉 여기서 나가달라는 말은 분명한 배제의 의사 표시입니다.
더구나 박사모, 일베 등의 언급은 일반적인 기준으로 볼 때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작성자는 작성자가 직접 언급하지도 않은 말에 대해서, 단지 언급한 만화 속에 그런 표현이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개독, 박사모, 일베와 동일선상에 비교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귀인도 잘못되었고 정도도 지나쳤다고 주장한 겁니다.
이것에 대해선 충분히 설명했고, 스틸하트님의 말씀도 이해가 가고, 기향님도 답변을 하셨으니 더 이상 이것에 대해서 늘어놓지 않겠습니다.

2.이해합니다. 세상에 60억이 넘는 사람들과 60억 가지 이상의 존재의 방식이 있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니까요.
여기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것을 보고 나와는 다른 식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을 볼 때
분명히 머리 속으로는 공감도 하고 이해도 하면서 느끼는 또다른 놀라움이 있습니다.
제가 느낀 '의구심'이란 그런 종류의 것이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奇香/문제의식 자체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비판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그 만화에 덧씌워진 기독교적 메세지 때문에 그 만화를 언급한 작성자까지 비난을 받거나 해명을 요구 받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작성자님이 사과요구를 한 것은 아니기에 제가 님에게 더이상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9921 2017-06-07 11:23:38 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K값 공개가 되긴 했군여 [새창]
2017/06/07 10:54:25
'창조론'이 비판 받기 시작한 것은 수천년 세월중에 불과 200여년 밖에 되지 않지만,
이미 창조론 따위는 없어지고 자칭 '지적설계론'이라는 타협적인 '창조설'로 완전히 밀려난 헤게모니입니다.
지적 교류 없이 시간만 지나면 오류가 바로잡히고 문제가 저절로 해결 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그렇다고 단순히 비관적이고 염세적으로만 바라볼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920 2017-06-07 11:11:15 1
예전에 본 만화를 찾습니다. [새창]
2017/06/05 22:23:51
기향님의 원죄론 비판 자체는 저도 상당히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스틸하트9님의 댓글은 제가 느끼기에 상당히 흥미롭네요.
본문의 내용이나 댓글의 논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라 죄송합니다만...

진의이신지 의도된 아이러니인지 모르겠으나
스틸하트9님이 기향님의 의견을 마치 '성현의 지혜'처럼 받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향님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저러실? 이유는 없다는 생각에 혹시나 제가 놓친 부분이 있나, 다시 한번 가서 보니 실제로 이게 뙇! 하고 눈에 띄네요. 그걸 보고 깨닫는 순간, 저는 결코 갖추지 못한 기향님의 예민함과 통찰력이 느껴져서 정말이지 소름이 돋더군요."
"기향님이 옳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라는 말씀에서 묘한 기시감이 듭니다. 마치 경전의 문구를 곱씹어 숨겨진 지혜와 통찰을 발견해내는 이들 같은............

태도를 지적하거나 비판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생소하고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사실 저 혼자 그렇게 느끼고 말 일이지 굳이 말할 필요도 없고 굳이 말해봐야 불쾌감을 줄 수도 있는...
댓글이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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