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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13: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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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달러 몇십장을 준다는 휴대폰 업체 등장
2. 사람들이 2달러 1장=1만원으로 해석
3. 판매자는 댓글로 2달러가 1만원이면 남는게없다고 댓글 작성. 계속 2달러가 1만원이라고 한적없음. 2달러가 2천원이라는 회원 댓글에 업체가 "(대답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달았음.
심지어 회원들이 2달러 50장이면 50만원이냐는 댓글에도 장수로 50장이라고만 말하고 50만원이라고는 끝까지 말 안함.
4. 휴포사람들이 타지말라고 말리고 말리고 또 말림
5. 의심스러움에 여럿 개철하여 피해자가 많진 않아보이나 끝까지 밀고나간 사람들 존재
6. 갑자기 실제로 등기가 발송되었다고 연락받음
7. 페이백이면 입금처리해주면 되는데 등기로 오니 의심이 시작됨
8. 사람들이 그렇게 말렸는데도 탔다고 휴포에서 비꼬기시작. 아직은 안받아봐서 뭔지는 모름.
9. 실제로 받아보니 2달러 50장. 10만원이었음.
10. 휴포분위기 비꼬기 vs 위로 의 전쟁터로 됨
11. 2달러 업체 연락해보니 자기들은 잘못한거없다 우기는중.
휴포역사상 가장 웃기는 날로 기억될거같음
7월2일 2달러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