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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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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9 2021-05-29 21:31:47 4
도착왜구 요시키님 근황 [새창]
2021/05/29 14:32:00
그래놓고 또 롯데직관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8 2021-05-28 23:29:38 38
역시 알아봐주네~~ [새창]
2021/05/25 12:36:40
아니 이댓글이 이렇게 메달이 주렁주렁 달릴만한 댓글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달 2~3개면 이해하겠는데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7 2021-05-28 23:27:08 8
오은영박사의 금쪽수업 - 가깝지만 먼 부모와 자녀사이의 대화법 [새창]
2021/05/28 09:55:43
부모아니면 못태어났다고? 지랄쌈싸먹는소리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정자일때 지 부랄밑에 있으면서 제발 저좀 태어나게해주세요T^T하고 태어났나? 지들이 멋대로 싸질러놨으면 끝까지 책임을져야지... 개죶같은소리하고 자빠졌어-_-
8916 2021-05-28 18:49:24 1
식빵물고 등교하는 여고생 만화 [새창]
2021/05/28 13:11:04
질문! 이땅은 밥이주식인나라 그런데도 넌 빵에 목숨걸텐가
밥엔 반찬이 있다 찌개가있다 그래서 천하무적이다
실종됐던 입맛도 돌아오도록 맛있게
이미 헤어졌대도 끝내주는 이맛에~~
잊어버린 사랑속으로~ 다시 한~번 두 손을 잡고 걸어가게
빵빵 빵빵하게 나의 인생을 거는거야~
빵빵 빵빵하게 세계최고의 빵을 위해~
빵빵 빵빵하게 나의 모든걸 거는거야~
빵빵 빵빵하게 세계최고의 빵을 위해~
빵빵 빵빵하게 나의 모든걸 거는거야~
8915 2021-05-28 14:29:22 1
[새창]
아니 이런 적절한짤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재적소에 사용하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4 2021-05-28 12:20:49 6
입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몸은 정직한걸? [새창]
2021/05/26 20:46:38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아들과 아빠가 낄낄거리며 웃다가 마나님의 정적이 길어지니까 분위기 파악되서 꿀먹은 벙어리되는것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3 2021-05-28 12:08:30 1
아이잘못 vs 중국집 사장잘못 [새창]
2021/05/27 17:06:22
에휴 어른하나때문에 이제 짜장면 먹고싶어도 먹고싶다고 말도 못하겠네요...
8912 2021-05-27 19:51:06 0
소소하게 외국에 유행인 전통 한국문화 [새창]
2021/05/26 17:40:37
평소에 사용하던방식이 아니라 불편하지 않을까하는데...
8911 2021-05-27 15:00:56 7
남녀 외모 수준별 분석 [새창]
2021/05/25 11:01:52
1어차피 저거 꽂히지도않음ㅋㅋㅋㅋ

포크는 막대가 3개인데 콘센트는 구멍이 2개라 박히지않음ㅋㅋㅋㅋ
8910 2021-05-27 12:08:25 8
우울증이 심해진 친구에게 잠깐 걷자고 했다.jpg [새창]
2021/05/26 22:58:05
엄마한테 이것들 먹고싶다고 말했더니 니놈은 배가 불러도 너무 불렀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엄마가아닌듯...쥬륵...ㅠㅠ 비스듬해질테다...
8909 2021-05-27 12:06:40 1
우울증이 심해진 친구에게 잠깐 걷자고 했다.jpg [새창]
2021/05/26 22:58:05
그 자기 언니가 우울증심해서 맨날 죽고 싶다고했다가 계절음식에는 환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길래 먹을걸로 꼬시던 여동생글이 떠오르네요ㅎㅎㅎㅎ 봄에는 딸기로 여름에는 수박으로 언니를 꼬셔볼꺼랬나 너무 귀여웠는데ㅎㅎㅎ
8908 2021-05-26 20:23:52 2
딸과 와이프가 싸우자 중재한 남편 [새창]
2021/05/25 18:45:22
★알껨
잘 들어 신혼 애송이들아
저럴땐 묵언수행 및 집안일이 최고야

나도 비슷한 일로
웃으며 "어때?" 한마디에
주말 동안 다락방에서 잔 적 있다.

★gwpapa
저도 딸래미가 도대체 뭐때문에 화가 났는지 모르겟다는 집사람한테
이제 내맘을 알겟냐고 했다가.....

출처 : http://todayhumor.com/?humordata_1904184
8907 2021-05-26 14:27:14 0
동아시아 백신접종률 근황.. [새창]
2021/05/26 12:03:37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가...? 영국이랑 미국이 접종률 높다는거아닌가요? 아닌가...? 어떻게보는거지...
8906 2021-05-26 13:11:45 0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1157.GIF [새창]
2021/05/25 18:00:18
나만 뭔 상황인지 모르는건가...?

멈춤을 할 수가 없으니 뭐가 뭔지 모르곘다ㅠㅠ
8905 2021-05-26 13:03:20 1
약혐) 버팔로에게 치명상을 입은 암사자 ㄷㄷㄷ.jpgif [새창]
2021/05/25 14:54:00
오~ 나도 본댓글러님같은 새악ㄱ을했는데 대댓글을 읽어보니 이런 문제도있구나하고 깨닫?닿?닷?닻?닥?단?달?닺?답?담?단?당?닾?닽?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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