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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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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9 2021-02-25 17:40:22 0
추억의 분홍소세지 유래 [새창]
2021/02/24 08:57:03
전 저 소세지조차 먹어보질못하고컸죠....

엄마가싸준 도시락에는 맨날 김, 멸치볶음이 대부분이었고 가끔 계란후라이(점심시간때에는 다식은 차디찬 계란후라이)

친구네집에 가서야 먹어볼 수 있던 고급음식 중 하나였...
8528 2021-02-25 17:18:57 0
딸이 무서운짓을 합니다 [새창]
2021/02/24 21:39:20
나 중 1때 생각나네ㅋㅋㅋㅋ

입학하고 한달도 안되어서 제가 같은반 급우에게 커터칼 던져서 머리를 맞추는 일이있었죠

왜 던졌냐고요? 그 칼맞은애가 쉬는시간마다와서 절 괴롭혔거든요

쉬는시간에 책상에 엎드려자고있으면 책상 밀어서 가슴팍부딪히게하고 가만히있는데 와서 귓볼만져대고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해서 참다참다 그럤는데 담임이란 작자는 제 말은 들어보지도않고 절 이상한애취급하더군요ㅋㅋㅋㅋ

그사건이 전교로 다 알려지더니 결국엔 모든 선생님들이 저를 멀리하던ㅋㅋㅋㅋ 아! 한분빼고... 중2때 음악선생님 한분만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심

2학년때까진 그래서 좀 편했습니다 3학년되니까 또 건드리는새끼들이 생겨서 피곤했지만... 지금 그놈들 하나씩 찾아내서 조지고있는 중
8527 2021-02-25 17:12:56 0
딸이 무서운짓을 합니다 [새창]
2021/02/24 21:39:20
음... 예를들어 북한이 우리초소에 기관총을 발사해서 우리가 북한에 미사일 쏟아부으면 님 말대로라면 우리가 잘못이라는건가요???
8526 2021-02-25 17:11:22 1
딸이 무서운짓을 합니다 [새창]
2021/02/24 21:39:20
고치는 사람이 간간히 있긴할겁니다... 제가 그 케이스거든요

물론 전제조건이 붙긴했었습니다. 전 당시 담임선생님을 잘 만난 경우라 금방 고쳤죠...

당시에 부모님 금고에 손을 대서 부모님이 혼내켜도 안들으니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셨는데 전 밖에서 담임선생님과 부모님 대화를 듣다가 '아... 선생님한테도 혼나겠구나...'이러고 있었는데 담임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걱정마세요 ㅇㅇ이 금방 고칠겁니다"

라고요...

그 한마디에 뭔가 울컥하더니 얼마안가 도둑질하는걸 그만두게되었죠...
8525 2021-02-25 17:07:40 2
딸이 무서운짓을 합니다 [새창]
2021/02/24 21:39:20
칫솔님 아들내미가 내 조카였음 좋겠다ㅠㅠ

넘모이쁘다ㅠㅠ

그리고 난 그 이쁜 조카를 간지럼매기며 괴롭히겠지 낄낄낄낄낄낄
8524 2021-02-25 07:06:54 2
한의사협회 근황 [새창]
2021/02/24 19:16:33
이 두분은 그건가...? 다간X와 카옹...

마이트가인과 마이트카이져....

제이데커와 듀크파이어...

파이버드와 그랑버드...
8523 2021-02-24 12:34:19 2
덩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 [새창]
2021/02/23 11:07:56
그러게요... 격투기?들은 체급별로 치루면서 왜 이런건 그런 제한이 없는지 궁금...

나이대별로도 실행하면 은퇴해서 배나온 아저씨들 안될거같은데...
8522 2021-02-24 12:32:41 0
미친 귀신의집 근황... [새창]
2021/02/23 17:38:48
내가 어릴때 갔던 귀신의 집은 전부다 기계장치였는데...
8521 2021-02-24 12:21:16 10
동의했어도 기억못하면 [새창]
2021/02/24 11:47:01
이건 좀 이해가 가는게 과거에 그런사건 있지않았나요?

약쳐먹이고선 강제로 동의하게만든다음에 그짓거리하던거

클럽같은 곳에서도 약먹이고선 강제로 그짓하던것도 있었고

웹툰에서도 간간히 소재로 나오던데... 선생이란 작자가 학생 술 진탕 퍼먹이고선 성관계갖던거
8520 2021-02-23 16:31:27 5
400억 어치 팔아먹은 잇몸약 인사돌의 진실.jpg [새창]
2021/02/23 16:26:15
흠... 같은 집안에 치과의사가 있어서 거기가서 진료받고 그러는데 거기서 잇몸약 먹으라고해서 몇년째 장기복용중인데...(이가탄이랑 인사돌은아님)

뭐지...?
8519 2021-02-23 15:37:54 14
비비빅을 입으로만 먹어야하는 이유 [새창]
2021/02/22 21:57:11
때는 존내 잔인하게 더웠던 작년 여름.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놈: 뭐해? 바뻐?

나: 응, 한창 바뻐..

놈: 뭐하는데 바쁘세요? 백수 새;끼가....?

나: 악플 달아...

놈: 재밌디?-_-

나: 수뉘권 놀이두 해.. 여간 스릴있는게 아냐..

놈: 몇년째 하는데도 재밌어?

나: 난 진정한 고수가 되고 싶어..

놈: 폐인들 하는 짓에.. 진정한 고수는 지;랄-_-

나: 횽들 무시하지마라..
장문의 악풀 달면서 순위권에 진입하는 횽들도 있다..
그 횽들은 리버 타고 일등하는거다..

놈: -_-

나: 근데 전화 왜 했냐?

놈: 왜 했겠냐?

나: 술??

놈은 서울에서 자취하는 대학 동기다.

오늘 업무가 끝나면서 부터 휴가가 시작된다며

술 한잔 하러
서울로 오라는게 통화 내용의 요지였다.

휴가 보너스까지 탔다고 한잔 사준다고 올라오랜다.

귀찮긴 하지만..가야지 뭐 공짠데..

생각보다 서울에 일찍 도착해서

놈이 올때까지..
피씨방에서 웃대질을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문제의 발단은..
여기서 부터였다.

아주 원초적이며 실험적인..그리고도 도전적인!

그래서

꼭 클릭 하고싶은... 클릭 할수밖에 없는...

클릭해야만 하는...
그런 글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글의 제목은 이랬다.

[추파춥스를 똥꼬에 넣었을때]

-_-

'오호라 이것봐라..'

당장 좌클릭으로 '추파춥스 똥꼬 삽입론' 강의에 들어온
나는.. 정신없이 강의를 읽어 내려갔다.

그리곤..
아주 강한 인상을 남긴 한 문장이 내 뇌리에 남았다.

[전혀 아프지 않다]

.......... -_-

[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
[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
[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
[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전혀 아프지 않다]

내 머리속엔 [전혀 아프지 않다] 란..
이 문장이 머리속을 마구 헤집고 다녔다.

"대체..왜...? 그 큰게 들어가는데..."

"왜 아프지 않은걸까?"

약속 시간이 다 되어
나는 궁금증을 풀지도 못한 아쉬움을 남긴체...
친구를 만나러 가야했다.

포장마차에서 만난 놈은..

예전과 변한게 하나도 없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놈과

이 얘기 저얘기 하며 한잔 하다보니..

어느새

소주는 6병째 비워졌고....

더불어..;
놈과 나의 이성도 비워져 가고 있었다-_-;

나: 벌써 전철 끊길 시간이다.

놈: 집에 가게?

나: 가서 일해야지..

놈: 뭔 일? 악플??

나: 순위권 놀이도.... *-_-*

놈: 병;신.... -_-

나: 너 이 새..끼! 싸가지봐라!
술이 취했어도 그렇지!
친구한테 할말 안할말이 있지..
병;신이 뭐냐..병;신이..?
다신 같이 술 마시면 안되겠네 이 새..끼! 이거!!
입이 있으면 변명이라도 해봐..자식아!

놈: 단란 갈래?

나: 사랑해~♡

음.....-_-

단란한데 가자고 꼬셔서 위기를 모면한 이놈이

나를 데려간 곳은

가족단위로 아주 단란 하게

장을 보러 온다는 패미리 마트 였다.

씨;발;놈-_-;

소주 몇병과 안주거릴 사서 이놈 자취방으로 향했다.

남자 혼자 사는 방이
어떤지 뻔히 아는 지라..
충분히 더러울 거라고 상상은 했지만..

녀석의 방에 들어가는 순간..

내 머릿속엔
영화 매트릭스2의 메인 카피가 절로 떠올랐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_-

먹다 남은 컵라면과 피자조각 등에서
음식물 쓰레기 썩는 냄새가 진동했고..

방안에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하루에 너댓번씩 코를 푼건지
딸딸이를 친건지 사용 용도를 알수 없는 휴지들이 가득 쌓여있었다-_-;

이런데서
어떻게 사람이 산단 말인가-_-;

바퀴벌레는 물론 쥐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법한 방이었다;

나: 야..좀 방이라도 치우.....

놈: 깨끗하지...너 올까봐 좀 치웠다. 하..하..

한마디 하려다 놈도 이렇게 사는건 나름대로
생활관이나 어떤 이유가 있겠다 싶어
'첫 차 다니면 바로 내려가자' 란 생각으로 꾹 참았다.

그리곤..

녀석이 옷갈아 입는 사이
술상이나 볼 생각으로..
조용히 씽크대 문을 열었다-_-

쪼르르르.....

헉....-_-

왠 날짐승 하나가 날 보더니 귀찮다는 듯이
슬금 슬금 도망간다-_-;

나는 놀래서 소리쳤다;

나: 이런 씨;발!!!!! 집에 쥐 있잖아!!!!!!!!
존;내 크네..무슨 쥐가 시베리안 허스키만해!! 썅!

놈: 어..그거..

나: 어..그거라니 집에 쥐가 있는데 새;끼야-_-

놈: 언제 부턴가 여기서 살더라..

나: 그럼 잡아야지 새;꺄!

놈: 잡을라 그랬지..

나: 그랬는데?

놈: 잘 못잡겠어.....그래서 키우고 있어...

나: ........ -_-

놈: 음식물 쓰레기도 줄여주고 좋아...

나: 병걸려 정신나간 놈아..내가 잡아줘??.

놈: 응...근데 조심해..

나: 뭘..?

놈: 물드라....

-_-;; 썅..

취업했다고 좋아하며 서울에 올라간지 3년만에
애가 이렇게 망가지다니....

이래서 내가 취업을 안한다니까-_-;

맨정신으론 도저히 못 잘거 같아

놈과 남은 술을 마져 까곤 잠을 청했다.

날도 덥고...
방은 비좁고...
술까지 마신.. 놈과 나는
너무 더운 나머지 빤쓰 하나만 딸랑 입고 누웠다.

놈은 바로 골아 떨어졌지만
나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당신 같으면 잠이 오겠는가-_-

잠이 들었다간 아까 그 시베리안 허스키 쥐;가 나타나
내 머릴 피자조각 처럼 뜯어 먹을거 같았다-_-

그렇게 잠을 못자고 뒤척이던 차에...

내 눈에 띈건..

아까의
단란한 가족단위 쇼핑몰
패밀리 마트에서 샀던...

추.파.춥.스!!!!!!!!!!

그와 동시에 피씨방에서 봤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추파춥스를 똥꼬에 넣었을때] [추파춥스를 똥꼬에 넣었을때]

[전혀 아프지 않다] [전혀 아프지 않다] [전혀 아프지 않다]

[왜 안아플까?] [왜 안아플까?] [왜 안아플까?] [왜 안아플까?]

순간-_-

녀석의 빤쓰만 입고 있는 엉덩이와 추파춥스가
번갈아 가며 내 눈에 클로우즈업 되서 들어왔다.

'아..넣어보고 싶다-_-'

머리속에는 이미..

[넣어보고 싶다] 란 자막으로 가득찼고...

심지어는..

빤쓰를 덮고 아이처럼 자고 있는
놈의 뽀얀 엉덩이가 내게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_-

"윗입만 입이냐! 아랫입도 추파춥스를 먹어보구 싶다구!
그 달콤함을 나도 맛보고 싶다구!
어서.. 자 이 빤쓰만 하나 내리면 내가 입을 쩍 벌리고 있을꺼야!
어서!! 어서 하라구!! 지금이 기회인걸!! 어서!어서..

엉덩이에 질세라 자고 있는-_- 녀석도 외쳤다.

"그래! 넣어버려!! 사실 나도 넣고 싶었다구..
근데 네게 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웠어..그래서 빤스만
입고 자는척 하는 거라구! 망설일거 없어! 자! 시작해봐!!"

자고있는 놈과
놈의 엉덩이에게 허락이 떨어지자-_-;;

나는 넣어보자란 확고한 결심이 섰다

놈의 팬티를 조심 스레 무릎까지 내리곤..
놈의 아랫입 크기를 유심히 관찰했다.

자고 있는 남자놈 빤스를 벗겨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꼴이란....거 참-_-;;

다 술 기운 때문이었으리라....;;

헌데..유심히 관찰한 그놈의 똥;꼬는;;

추파춥스 대가리를 넣기엔 턱없이 작았다-_-a

어떡하지...

그래...

빨자...-_-

엉덩이를 빤단 소린 아니다-_-;;

나는 열심히 빨아-_-
추파춥스 대가리 크기를 다소 축소했다.

게다가 침 까지 발라놨으니..
정말 수월하게 들어갈것 같았다.

나: 음..이정도면 진짜 안아플지도 모르겠군....

나는..

조심스레 놈의 똥-_-꼬에 춥파춥스를 밀어 넣었다.

어...

뭐야...??

안들어간다-_-;;;

'이게 왜 안들어가지..?'

나는 있는 힘껏 막대기를 밀어 넣었다.

"쑥"

추파춥스 대가리가 쏙 들어가자
술에 쩔어 간을 빼가도 안일어날것 같았던 놈이
비명을 지르며 일어났다.

놈: 으아아아악!! 뭐...뭐야 씨;발!!!!!!!!!!!!!!!

'아..안아프덴는데...-_-'

나는; 완전 당황해
들고 있던 추파춥스를 등뒤에 숨긴체..
놀라서 놈을 바라봤다.

나: 자..잘잤니?

놈: 너..이..새;끼 뭐야??

놈은 잠시 상황을 파악 하는듯 했다.

당황한체 빤스만 입고 있는 나.

무릎까지 벗겨져 있는 놈의 빤쓰..

그리고 뭔가가 들어왔었던듯 쓰려오는 놈의 똥꼬-_-;;

놈은 극도로 흥분했는지 말도 제대로 못잇고

"이...이.." 만 연발하다가

다짜고짜 달려와
내 면상에 주먹을 내리 꽂으며 외쳤다.

놈: 이..씹..새;끼가.....

나... 나를... 따먹어???!!!!!!!!

-_-

나: 오..오해야..그..런게 아니..

놈: 닥쳐! 너..이 호로쉐키 언제 부터 날 노렸어..이 잡놈의 새퀴...
날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더만..아! 쓰라려! 씨;발!!

그날..정말 친한 친구한테 맞아 죽을뻔했다-_-

놈의 똥꼬에서 나는 딸기향과;;

내가 들고 있던 추파춥스의 딸기향이 일치 하지 않았다면-_-;;

나는 정말 살해 당했을런지도 모른다;

그렇게....

친구가 연인이 될뻔한 하루를 마치고-_-

다음날 일어나니.....

씨;발롬이

내 입에 추파춥스 물려놨다-_-;

썅-_-

어쩐지...

자는 동안 입안이 향긋하더라니...-_-

낙천이었습니다.

이 글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
8518 2021-02-23 15:25:16 5
한국인의 파리 방문기 [새창]
2021/02/22 16:46:34
영국도 빼먹으면 안됩니다
8517 2021-02-23 15:21:39 1
사이버폐지 60원~~ 네이버 인수 가즈아~~~ [새창]
2021/02/22 07:33:57
폐지로 네이버 인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16 2021-02-23 15:18:01 8
외이프가 꿈을 꿨대요 [새창]
2021/02/22 20:2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혼이라 그런가 이런 이야기들 개꿀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한 형님들 힘쇼!
8515 2021-02-22 14:20:19 0
클라스는 영원하다. [새창]
2021/02/21 08:14:16
????

케바켑니다 어떤 아들래미는 삐져서 님이 말한거처럼 대화 단절이 있을 수 있고 어떤 알은 투쟁심이 샘솟아서 도전할꺼 생길때마다 아빠에게 달려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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