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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18: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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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사람이 아버지면 어쩌죠?ㅋㅋㅋㅋ 저 지금 돌아버릴지경인데...
세월호 유족들이 진상규명을 위해 40일금식기도하는거보시더니만 한다는 소리가
간절히 바라면 40일굶는건 아무것도 아니라고하십니다ㅋㅋㅋㅋ
그래놓고 정작 자신이 한 금식기도는 일주일에 한끼금식 하루가 아니라 한끼 총 21끼중에 1끼 굶는거-_-
근데 아버지께서 믿고계시는 하나님이란 분께서 그 금식 기도를 받고싶기는하신가봅니다
아버지께서 그 뒤로 계속 어려움을 겪고 계시거든요
이번년도 초에 택시운전하시다가 밤 11시좀 넘어서 사람쳤는데 안죽길 바랬으면 12시도 얼마안남았겠다 바로 금식기도를 했어야하는데 아침 6시되니 칼같이 주방에서 달그닥거리시면서 챙겨드시더군요
그러더니만 1시간도 채 되지않아 연락이 옵니다... 피해자 사망했다고
그렇게 쌔게 박은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됐으면 정신차리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뒤 말조심을 해야하는데 그게 지금까지도 못깨닿고 현정부 비판... 아니지 비난하기에만 급급하십니다ㅋㅋㅋㅋ
그전까지만해도 아버지 주변인들아프게하거나 죽게하거나 그러더니 이번년도부터는 아버지를 직접 적으로 어렵고 힘글게 만드시네요 아버지께서 믿는 하나님이란 존재께서
저 사고 이외에도 치아가지고 고생안하시던분이 치아때문에 치과 들락날락하시게되질않으시나
저 사고도 그 피해자가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난거라 왠만하면 운전자 편에 서서 발언하시던 한문철변호사님께서도 아버지편에들어 말해주질않으시더군요
사람마음을 움직이는건 하나님이 하실일이라고 교회다니면서 숫?숱?하게 들으셨을텐데 도대체 교회는 왜다니며 어떤 존재를 믿고계신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옆에서보면 사람이 저렇게 멍청할 수가 있나 싶어요..
경륜 경륜해대면서 경륜을 무시하지 말라고하시는데 정작 그 경륜을 가지고있으면서 깨닳아야할 사실을 못깨닿?닷?고있으시니... 하...
저저번주에는 노인요양사 자격증시험 보러가야해서 교회를 빠지시더니 혼자 가신 어머니께서 다리를 다쳐 오셨습니다
아버지 치아때문에 고생중이셔도 어마니께서 식사 차려주시더니 그 차려주시던 분 다치게까지 하시는 하나님 클라쓰 크~
하두 정치관련해서 온가족을 괴롭히시길래 이럴거면 차라리 이혼을 하시라고했더니 하신다는 말씀이 위자료줘야하는거 때문에 못하시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어서 원... 저게 70넘은 교회 장로라는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니...
아버지란 사람 입에서 나온 쓰레기같은 발언들 적자면 그냥 새로 글을 파는게 나을정도니 이만 줄일랍니다... 아 짜증나...
따로 나가살고싶지만 그럴 수 없는 몸상태라 더욱 짜증이 솟구치네요... 몸이 반병신이면 두뇌라도 좋던가 그것도 아니면 운이라도좋아야하는데 이건 뭐 3박자가 다 개병신이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