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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5: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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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엄마에게 보여주고
"봐봐 엄마아들은 얼마나 착하게 착안겨있었어 아들에게 ㄱ캄사쓰루"
라고 했더니 어마마마께서 절 말없이 물끄럼이 바라보시길래 왜 그렇게 바라보냐고 되물었더니 하시는 말씀이
"너 양심은 있냐?"라고 하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 야심... 음... 그게 뭐죠? 변신로보트 장난감을 못갖고 놀면서 커와서 그런가 그런 고급진 마음가짐은 존재하지 않는것갑습니다 하하우에"
라고 말했더니 매를 안맞아서 그런거라고 절 때리려고 파리채를 손에 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