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5-03-25
방문횟수 : 59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079 2018-07-03 12:18:43 0/19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전 단지 이겁니다

저까지는 그럴 수 있다쳐요

34살이니 살만큼살았고 내가 혜택받아봐야 얼마나 받겠습니까

단지 저 보다 어린 동생들 조카들 앞으로 태어날 세대들이 지금 본문처럼 고통받는게 싫은겁니다

물론 위로하며 힘이되어주는 가정들이 있긴하겠죠

근데 위로가 위로일뿐이지 그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진못하니까요

출산률 낮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갈수록 먹고살기가 힘들어지니까아닙니까
5078 2018-07-03 12:13:07 2/14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하긴 김도톨님 글 읽어보니 제가 제가 처한 상황이 있다보니 더 그쪽으로 치우쳐진것같네요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가족들이 종종 오유에도 올라오고 그러긴하는데 제가 타이밍이 안좋아서 그런지 지금 이 글처럼 살만치살은어른들이 아직 어린 청년이나 학생들을 착취?하는 게 더 많아보여서 이런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게다가 국가유공자들이나 군생활하다 다친 장병들 대우하는거 다들 아시잖습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 꼬락서니를 본적이없어요

지들이 필요할땐 의무다 뭐다하면서 가서 부려먹고 다치면 너가알아서해라 식이니...

저렇게 태어날때 국가에서 돈이 나가서 투자명목으로 좀 잃어봐야 사람 귀한줄알고 대우개선에 힘을 쓰겠죠
5077 2018-07-03 11:42:59 3/15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자기자식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개념없는 부모들도 요즘들어 자꾸 늘어가는 추세죠
본문의 저 가해자 부모도 마찬가지고

거기다가 저렇게 정책을 시행하면 개죹같은 직장 억지로 참고 다닐이유도 없어질겁니다
억지로 참고 다니는 가장큰 이유가 부양할 가족 그 중에서도 자식들 때문인데
자식이 없으니 그만큼 먹여살려야할 의무감에서 조금은 해방될것같은데요
지금 저희 아버지도 나이가 70이 넘으셨는데 다리한짝 못쓰고 일주일에 2~3번씩 기절하는 저 때문에(이것때매 일자리도 못구함, 짜증나게 군대도 못갔음. 대학같지도않은 대학에 돈쳐들이며 군대갈려고 발악을했는데) 하루에 12시간이상씩 개인택시 운전하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70넘으셔서 일하시는게 힘드시니까 집에들어오시면 상대적으로 돈을 못버는 엄마나 저에게 짜증부리시고
저에게는 군대 입대하기 전에는 멀쩡했으니 니가 더 국가기관에 두들겨보질 않으니 해결이 안되는거다를 시전하시고
전 국가기관 시청, 동사무소, 구청, 병무청, 보훈처 등등등 돌아다닐 수 있는 곳은 다 돌아다녔지만
돌아온 답변은 부양할 가족이 있어서
더 정확히는 부양할 가족에게 다쓰러져가는 집이지만 집이있고 개인택시가 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지원이 안된답니다
이건 가족이 도움이 되는게아니라 서로가 족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더 물어봤죠 호적을 파면 되는거냐고
그랬더니 호적을 파더래도 안된답니다ㅋㅋㅋㅋ 어쩌라는건지

답은 하나에요 저보고 가족을 해하거나 범죄를 저질러서 깜빵에 들어가면 그때서야 국가 세금으로 먹여살려준다는거
이거 외엔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5076 2018-07-03 11:01:29 1/31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양계장이랑은 좀 다르지 않나요?

애 낳는기계가아니라 애는 안 낳아도 됩니다 억지로 낳을 필요없어요. 어느부분에서 억지로 애를 낳게한다고 느끼셨는진 모르곘지만 만화나 영화를 많이본게아니라 요즘 나오고있는 사회문제들 특히 부모가 자기 자식을 자신의 아바타처럼 취급하며 힘들게하는게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저런생각을하게된겁니다

그 어금니아빠 이름뭐더라 그런인간들도 있고

멀쩡한 행복한가정도 있긴하지만 고통받고 힘든가정이 여기 [헬 조선]에선 더 많을거란 판단하에 생각한 정책입니다

게다가 학교에서도 부모가 있거나 없거나의 차이로 차별받는 경우도 많고 그 부모의 스펙에따라 학생들같의 계급이 생기는 경우도 너무나 많기때문에 애초에 그런걸 사전차단하고자 생각하게되었네요
5075 2018-07-03 04:58:48 0
너와의 계약에 따라 체리가 명한다! [새창]
2018/07/02 23:55:35
저가 코스프레떠오르네요ㅋㅋㅋㅋ
5074 2018-07-03 04:57:52 1/63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이렇게 하면 생기는 이점
1. 가계부체의 되물림이 사라지니 사채업자들이 줄어들거나 사라지겠죠
2. 부모드립이 시라지겠네요
3.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와 갈등없이 결혼이 가능
4. 국가에서 돌봐야하니까 기저기값이나 분유값이 폭등하지 않겠네요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생각해보면 가족이라는 구성이 가장 쓸모없고 쓰잘데기없는 집단같단 생각이 요즘 자꾸 듦
저런사례들과 부모 보험금 노리고 범죄저지르거나 사랑과전쟁같은 가족간의 불화를 다룬 드라마나 이런거 볼때마다
5073 2018-07-03 04:52:51 1/83
애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새창]
2018/07/02 23:29:04
이래서 내가 생각해낸 정책이 부모가 있건 없건 성폭행으로 생긴애건 성매매로 생긴애건 전부다 국가 보육기관에서 키워야한다고 생각하는거임
물론 애 낳은 여성에겐 한명당 2천만원씩 주도록하고(당시 물가반영해서 줘야곘지만)
근데 이렇게하면 생기는 문제
만약 애를 낳다가 여성이 죽었을경우(애는 무사함) 그럼 그 보상금은 어디로 가야하느냐임...
남편에게? 도박에 빠진인간이나 돈이 급하게 필요한 인간이면 분명 죽입니다
그렇다고 국가에 반납? 그건 국가가 더 교묘히 죽이겠지...
뭔가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인데 도무지 떠오르질않네...
참고로 이름도 본인이 성인이되기전까지 스스로 정하게끔만들고 그 전에는 코드번호로 불리게끔하는거임
예를드면 Z-006 이런식으로
5072 2018-07-03 03:24:07 2/8
한독전 이후 실시간 독일 현지 상황 [새창]
2018/07/02 19:06:58
1,11

저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넘의 오유인들이 매번 죽창들고 찔러대더니만 대나무마냥 하늘높은지모르고 기고만장해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정권이면 내가 말도안해 정권도 바꼈는데 왜이러는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71 2018-07-02 19:46:01 33
한독전 이후 실시간 독일 현지 상황 [새창]
2018/07/02 19:06:58
다른건 다 이해가가는데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ㅛ선수의 소세지는 아...(크흡...)
5070 2018-07-02 17:20:03 1
소꿉친구들이 준 장난감 총으로 세상을 구한 썰 푼다. [새창]
2018/06/30 19:30:06
1 음란마귀 : 스승님 제가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기위해 찾아왔나이다(__)
5069 2018-07-02 16:01:38 8
고양고양한 디자인 [새창]
2018/06/26 09:11:29

1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다 올렸다간 저 차잔당할것같아요ㅋㅋㅋㅋ

알리X스프레X에서 고양이 란제리라고만 검색해도 수두룩하게 나오니 천천히 감상하시길ㅋㅋㅋ

그래도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드는 구도로 나온거 한개만 더 올리겠음
5068 2018-07-02 14:05:03 19
고양고양한 디자인 [새창]
2018/06/26 09:11:29


5067 2018-07-02 11:41:57 13
소꿉친구들이 준 장난감 총으로 세상을 구한 썰 푼다. [새창]
2018/06/30 19:30:06
쟤 진짜 죹간지인데

사입곡도 맘에드는

이런 너의 모습 처음보는거야 무엇인가 힘겹고 아프고 안타까운 모습
네가 다치는걸 원치는않아 어딘가가 멍들고 상처뿐인모습
크게소리쳐봐도 운명이라면 피할 수 없어 어제의 껍질을벗고 당당하게 자신을 봐
강해져야해 싸워야한다면 물러서지않아 절대지지마 내일을 다가져버려~
힘을 내야해 세상을 모두다 이룰때까지 나 멈출 수 없어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건없어 어둠속에서 갈곳 모르고 헤메이고있어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런지 알 수 없는 미래를 받아들이겠어
돌아갈 수 없는 길 날 기억하지 못한다해도
꿈을향한 나의 마음은 달라지지않을거야
강해져야해 싸워야한다면 물러서지않아 절대지지마 내일을 다가져버려~
힘을 내야해 세상을 모두다 이룰때까지 나 멈출 수 없어
디지몬
5066 2018-06-29 04:30:43 5
일본 경기와 비교되는 미국 칼럼니스트의 독일전 평가 [새창]
2018/06/29 02:44:52
동감

진짜 멋진 감상문?인듯
5065 2018-06-28 23:27:09 80
독일 언론 왜 이러죠? 이상하네요. [새창]
2018/06/28 16:22:16
왜 한화팬들이 겹쳐보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사람들아 겸손할줄좀 알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겸손어디갔어ㅠㅠ

시밤 거만함도 무슨 전염병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56 357 358 359 3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