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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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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저 학생들도 이해가 가는게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어떤사람은 애가 울어도 자기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사람은 옆사람 숨쉬는 소리도 거슬리는 사람이 있는법이니까요
평소에 없던 존재가 있는데 아무리조용히 있는다고해도 신경이 쓰이겠죠
오유가 참 이상해진게 살만치살은것들에게는 참 관대하고 젊은애들에겐 참 빡빡합니다
솔직히 윤석렬뽑은 2030들도 잘생각해보셔요 그들이 어릴때 부모가 일터나가면 그들을 케어해줄 제1순위가 누군지를....
그거랑 뭔상관이냐구요? 조부모가 애들댈꼬 세뇌 안시키겠습니까? 용돈 조금씩주면서 뉴스틀어놓고 세뇌시키면 전부다는 아니겠지만 많이들 넘어가겠죠
그리고 저들을 저렇게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운것도 기성세대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