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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9 14: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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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00원짜리 조립로봇 엄청 좋아했었는데ㅋㅋㅋㅋ
왠만한건 변신합체 다돼서 여러가지 사서 조립했던걸로 기억함
저는 엄청 억울했던게 500원짜리 조립하는거 사와서 뜯어 조립하려고했더니
오른쪽 왼쪽 이렇게 있어야할께 오른쪽 팔 부품만 2개였던거임
다연히가서 같은거 2개라고 말하고 바꿔달라고했지만 문구점 주인은 안바꿔줌(이분들은 내가 집에 있는거 똑같은거 걸렸다고 바꾸러온줄 아셨던거임;;;)
결국 나는 문구점 주인몰래 딴거랑 바꿔서 왔고 그걸 본 꼬맹이가 주인에게 말해버리는바람에 집으로 문구점 주인이 전화가옴
아빠랑 같이 문구점 가서 엄청혼났고 나중에 알고보니 문구점 주인이 잘못알아들었던것을 알음
하지만 난 나만혼나고 끝나고 그 주인과 아부지는 나에게 사과를 안함
개억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