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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O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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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9 2014-09-03 16:46:27 84
남자들이 룸잡아 놓고 술마시는 이유 [새창]
2014/09/03 15:09:16
저번에도 이런글 올라와서 저거 해보자고 어떤분이 혼자왔어요했더니

그 밑에 분이 1하더니만 저런....

이렇게 달아서 개 빵터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8 2014-09-03 16:35:35 146
[새창]
1저쪽에서 싸가지없게나오는데 정중하게나갈필요가 있겠나요ㅋㅋㅋㅋ

국제적으로도 보세요

우리가 좋게좋게 넘어가니까 일본 어떻습니까

개호구로 보잖아요

물어뜰으려고하면 똑같이 물어뜯을 기세로 달려들어야 다음부턴 안그러는거임요ㅋㅋㅋㅋ
3187 2014-09-03 16:33:11 0
레고호환 계몽 638 증기기관차 리뷰 [새창]
2014/09/03 11:23:58
1몇년전만해도 계몽사 제품이 그닥이었어요

바퀴같은거 녹아서 나오기도했고

브릭마다 ㅃ뾰족뽀족 튀어나온것도 많았구요

브릭에 기름칠?그런것도 많이 묻었었는데 요즘엔 만족스러운 제품을 뽑아내더군요

그리고 피규어같은거는 SY, Decool, LELE 이 3사가 퀄이 제일 낫다고 보여집니다ㅎㅎㅎㅎ
3186 2014-09-03 15:55:31 8
장동건"아들은 엄마, 딸은 아빠 닮았다" [새창]
2014/09/02 23:30:35
여기 시인들 왤캐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시쓰지말고 시집을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비선비하니까 진짜 선비처럼 되가고있어ㅠㅠ
3185 2014-09-03 15:20:26 148
[새창]
1그러면 싸가지없는거라고 욕 개쳐먹을듯ㅋㅋㅋㅋ

이건 자기자신이 사촌동생이나 조카에게 줄꺼 적당가 하나 사놓고
그래도 애가 자꾸 때쓰거나하면 삼촌이나 큰아버지라던가 조용히 얘기해야한다고 봅니다

조용히 얘기해도 답없는 개좆같은 씌부럴 어른들은 지 애 감싸고 돌면서 위처럼 싸가지없는새끼라고 욕이나하겠지만
3184 2014-09-03 15:16:31 0
레고호환 계몽 638 증기기관차 리뷰 [새창]
2014/09/03 11:23:58
저도 계몽사 제품 중에 피그보트(잠수함)시리즈 3가지 삿는데

만족스럽더라구요

가격대비 조각수와 제품완성했을때의 퀄리티도그렇고

중국산이지만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

조각수 대비 가격은 계몽사를 따라올 곳이 없어보이더라구요
3183 2014-09-03 04:04:58 0
[새창]
가슴털사냥꾼
시궁창의향기
고뇌하는응가
부드러운응가
파멸의코딱지
인중까지코털
30Cm똥꼬털 <-길이 조절가능
가려운똥꼬
긁는손가락

등등등

참고로 오유인 어떤분 닉네임은 연쇄삽입마셨는데....
3182 2014-09-03 01:40:00 1
엄마 놀래키기 [새창]
2014/09/02 22:2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요 오유인들 여러가지하는건 뭐고 가지가지하는건 뭐죠?

우리 어머니는 저보고 가지가지한다고 자주그러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1 2014-09-02 22:34:11 3
김제동 "촌에서 송아지를 팔면..." [새창]
2014/09/02 18:48:15
저 좋은 말도 우리 아버지께해드리면 이렇게 말씀하시겠지....

사람이랑 짐승이랑 같냐고....

답없는 사람은 끝까지 답이없습니다....

세월호 유가족 때문에 경제가 어렵다고 이제 동정심도 안간다고 말씀하시는분이 우리 아버지십니다
3180 2014-09-02 01:17:23 5
[새창]
11영원히 사는 신조차도 안생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9 2014-09-01 16:13:14 0
여드름짜는 시원한 느낌 [새창]
2014/08/30 23:02:27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75988&s_no=175988&kind=member&page=1&member_kind=bestofbest&mn=557593
3178 2014-08-31 16:37:57 20
담배 피러 나갔다가 심장 멎을뻔‥ [새창]
2014/08/31 13:27:44
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데빌건담임?

자가증식 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7 2014-08-30 16:24:37 2
[새창]
아....

그래서 내가 아이유랑 정은지 그리고 김태희에게 안끌렸던거구나....

누나의 그 기운이 본능으로 느껴졌던거야.....
3176 2014-08-30 09:24:20 0
'어떻게 감히 대통령께' [새창]
2014/08/29 15:49:01
냥군// 님 그 발언했던거 동영상으로 찾아보려는데 뭐라고 검색해야 나올까요....

우리 아버지께 꼭 좀 보여드리고싶은데
3175 2014-08-30 08:29:18 0
쒸밤 내 참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8/29 21:10:25
1우리 아버지께서 그것들 보고 들으시면서 유가족들 욕하시니-_-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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